김기남·김현석·고동진 등 삼성전자 CEO 사내망 통해 특별 메세지 전달
김기남 부회장과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삼성전자 최고경영진(CEO) 3명이 코로나19 확산 속에 고분분투하는 직원들에게 특별 메세지를 남겼다. 이들은 비대면을 통한 협업 강화에 나설라는 말과 함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24일 김기남 부회장(DS부문장, 반도체), 김현석 사장(CE부문장, TV·가전), 고동진 사장(IM부문장, 휴대폰·통신장비) 등 3인은 최근 사내 통신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