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맞는 추석을 앞두고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회원사들에 협력사 및 농촌과의 상생 활동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전경련은 허창수 회장이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회원사들에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허창수 회장은 서한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을 앞두고 방역 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협력사..
삼성전자가 미국 퀄컴의 차세대 5G(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칩을 수주했다. 발주 금액은 약 1조원인 것으로 전해지며, 삼성 파운드리가 칩 물량 전부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퀄컴의 차세대 주력 제품을 전량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퀄컴의 5G 스마트폰용 AP칩인 스냅드래곤875(가칭)을 전량 수주했다고 알려졌다. 계약금액은 1조원대로 전해..
팬오션은 지난 주말에 곡물트레이딩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미국 법인을 통해 이토추인터내셔널이 보유한 EGT 지분 36.25%. 전량에 대한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팬오션은 미국 번기(약 64%)와 함께 EGT 합작법인의 2대 주주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미국 워싱턴주 롱뷰항 소재 EGT곡물터미널은 138에이커(약 56만㎡)의 저장 용량을 가지고 옥수수, 대두, 소맥 등 연간 900만톤의 곡물을..
위니아에이드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국민 기부 참여 캠페인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 캠페인’으로 모은 7700만원의 기부금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약 두 달 간 전국적으로 진행한 캠페인이다. 위니아측은 위니아딤채 전문점에서 고객이 딤채, 에어컨, 딤채쿡, 세탁기를 구..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3분기 실적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국내 기업 대부분이 어려운 상황이나 두 회사는 오히려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판매가 회복세로 돌아선 데다 비메모리·5G(세대) 등 새 먹거리 분야가 약진했고, LG전자는 ‘집콕생활’로 가전 판매가 늘었기 때문이다. 경쟁자의 약점과 환경 변화를 포착해 빠르게 대응한 게 주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금융정..
삼성전자 4개 노조가 단일화해서 사측에 공동교섭을 신청했따.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4개 노조는 교섭단체 단일화에 성공, 지난 10일 사측에 공동교섭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현재 삼성전자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산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른바 4노조)를 비롯해 1(삼성전자사무직노조)·2(무선네트워크사업부)·3(삼성전자노조·동행)노조가 있다. 삼성전자 4개 노조 공동교섭대표단은 10명의..
모토로라가 새 폴더블폰 ‘레이저5G’를 10일 공개했다. ‘레이저5G’의 출고가는 160만원대로, 삼성 ‘갤럭시폴드’ 시리즈가 장악한 폴더블폰 시장을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라와 외신에 따르면 ‘레이저 5G’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레이저 폴더블폰’을 개선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전작과 동일한 힌지 메커니즘을 채택했지만, 화면 힌지를 열고 닫을 때 가죽 소재의 야구 글러브처럼 삐걱거리는..
대우조선해양이 잠수함에 이어 구축함 성능개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잠수함 뿐만 아니라 수상함분야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은 2018년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수주한 3척의 구축함(KDX-I) 성능개량 사업의 첫 번째 함정을 최종 인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성능개량을 마친 KDX-I 양만춘함은 90년대 대우조선해양이 기본설계부터 전력화에 이르기까지 순수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KDX-I..
삼성전자는 11일부터 15일까지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의 사전예약을 받고 18일 공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Z폴드2는 7.6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6.2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폰을 원하는 각도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렉스 모드’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갤럭시Z플립 5G는 상반기 출시된 LTE 모델과 달리 5G를 지원한다..
한 손에 잡히는 편안함과 태블릿 수준의 넓은 화면, 펼치든 접든 원활한 앱 사용……. 오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세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2’를 미리 체험해 보니 소비자의 편의는 최대한 보장하고 제품 기능은 극대화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통해 ‘폴더블폰’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줬다. 모토로라·화웨이 등 후발주자들이 폴더블폰을 접고 펴는 방식의 스마트폰 정도로 이해했다면,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추첨 판매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7∼8일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한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추첨 판매에 23만명 이상이 응모했다. 톰브라운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이 에디션은 전세계 5000대로 수량이 한정돼 있다. 국내 배정 수량은 1000대 미만일 것으로 예상돼 경쟁률은 수백대 1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플립 톰..
중국의 ‘반도체 굴기(일어섬)’를 겨냥한 미국 정부의 제재는 집요했다. 처음 화웨이를 때릴 때만 해도 5G(세대)기술만 양보하면 멈출 것이라고 중국 정부는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업체 SMIC까지 제재 대상으로 거론한 걸 보면 미국의 의지는 확고하다. 중국산 반도체가 시장에서 활보하는 꼴은 못 보겠다는 것이다. 중국은 현재 국가 안보차원에서 반도체 자급화를 꾀하고 있다. 중국 반도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중저가형 스마트폰용 퀄컴의 5세대 이동통신(5G) 칩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퀄컴의 5G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4-시리즈의 생산을 맡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4-시리즈는 중국 샤오미와 오포, 모토로라 등이 구매자로 알려진 중저가형 5G 칩으로, 내년 1분기 상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퀄컴은 작년까지 플래그십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HMM(구 현대상선)이 삼성중공업과 스마트·친환경 선박 공동 연구에 나선다. HMM은 8일 오후 부산 HMM 오션서비스에서 삼성중공업과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HMM 선박과 삼성중공업 스마트십 솔루션(SVESSEL)을 활용한 공동연구, 친환경 스마트십 분야 기술 발전과 역량 강화, 전문인력·학술·기술정보 상호교류, 교육·연구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HMM은..
두산중공업이 적자가 지속되던 루마니아 사업장을 정리했다. 두산중공업은 8일 루마니아 두산IMGB의 지분 99.92%를 현지 투자펀드인 SIF 바나트-크리사나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2월 열린 이사회에서 두산IMGB 사업을 철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지난 5월 31일부로 생산을 중단하고 토지·기계장치 등 자산 매각을 추진해왔다. 두산IMGB는 두산중공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