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역 반도체 기업 위한 판로 개척 나선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용인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 참가해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SEDEX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장비·부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 산업 전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