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규 개인택시 25명에 면허증 발급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월 경기도로부터 97대 증차를 확정 받은 개인택시에 대해 지난 26일 시청 비전홀에서 신규 25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면허를 발급받은 사람은 택시운전 경력자 19명, 버스운전 경력자 2명, 전세버스·화물자동차 등 기타 사업용 차량 운전경력자 2명, 군·관용차량 운전경력자 1명, 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이 1명 등이다. 이들은 지난 10월 신청자 접수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