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서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 공연 감상해볼까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차역에서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AR) 공연을 감상하는 ‘사람 사이, 문화두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문체부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SR 등과 함께 개최하는 이 캠페인은 다음 달 26일까지 전국 10개 기차역에서 진행된다. 기차역 맞이방 의자에 한 칸씩 띄어 앉도록 유도하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한 ‘비워주세요’ 스티커를 부착하고, 스티커에 증강현실 공연을 볼 수 있는 정보무늬(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