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단체들 "좌석 70% 가동 필요해"
공연과 영화계 단체 및 종사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극장·공연장에서의 2차 감염은 전무했다. 좌석의 70% 가동이 필요하다”고 20일 주장했다. 클래식 음악, 오페라, 연극과 뮤지컬, 영화계 단체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피해대책마련 범 관람문화계 연대모임’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같이 호소했다. 이들은 “연인, 친구, 가족끼리 함께 오는 관람객이 대다수인 점을 감안해 두 자리 착석 후 한 자리를 띄우는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