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열린다
국립오페라단은 제19회 성악콩쿠르를 내달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립오페라단과 한국성악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참가자는 예선일 기준으로 남자 35세, 여자 33세 이하여야 한다. 함부르크 국립극장, 빈 국립극장 주역 가수를 거쳐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테너 정호윤,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오페라 스튜디오 멤버로 활동 중인 테너 김건우, 퀸 엘리자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