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문화축제 '공예주간', 가을로 연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코로나19 여파로 매년 봄 개최해온 공예문화 축제인 ‘공예주간(Korea Craft Week)’을 가을로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2020 공예주간’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기치로 9월 18~27일 문화역서울284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전시, 체험, 교육, 장터, 토론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린다. 침체에 빠진 공예문화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5~8월 각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