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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1만원에 즐기는 ‘아티스트 라운지’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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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5. 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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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오는 27일 오후 8시 IBK챔버홀에서 ‘아티스트 라운지’를 선보인다.

‘아티스트 라운지’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열리는 시리즈 음악회로, 관람료가 전석 1만원이다.

올해 1월 공연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4월 공연이 취소됐다가 이달부터 재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거쉰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에 나오는 아리아와 흑인 영가, 뮤지컬 넘버(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베이스 김철준, 소프라노 신은혜, 피아니스트 이미나가 무대에 오른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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