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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부터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5.20∼, 화요일 제외), 경복궁 생과방(5.27∼6.29, 화요일 제외), 경복궁 별빛야행(5.27∼6.8, 화요일 제외), 창덕궁 달빛기행(5.28∼6.21, 목∼일), 경복궁 주간 고궁음악회(5.30∼7.12, 주말)를 운영한다.
6월에는 창경궁 인문학 특강(6.5/12), 창경궁 주간 고궁음악회(6.6∼28, 주말), 경복궁 야간특별관람(6.10∼7.12, 수∼일), 경복궁 수라간 시식공감(6.10∼7.12, 수∼일), 경복궁 야간 고궁음악회(6.10∼7.12, 수∼일), 덕수궁 풍류(6.12/19/26) 등을 차례로 열린다.
문화행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정부 생활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별 참여 인원 축소, 관람객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사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거쳐 시행된다. 창덕궁 달빛기행의 경우 한 장소에서 함께 모여 공연을 보던 기존 운영방식에서 이동하면서 공연을 관람하는 워킹스루(walking thru)로 변경한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별빛야행, 수라간 시식공감은 인터넷 사전 유료 예약제로 운영한다. 경복궁 별빛야행, 창덕궁 달빛기행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이후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예매할 수 있고, 수라간 시식공감 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조선왕릉 제향 봉행은 지난 7일 제관과 주관단체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재개됐다. 참석인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 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한 채 파주 삼릉 내 순릉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앞으로 조선왕릉 제향에 대한 일반 관람객 관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제한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