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가을엔 '가을이 왔다' 공연 서울서 하자"(종합)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우리 예술단의 1일 평양공연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 부부는 이날 오후 6시 50분(서울시간 기준)부터 2시간 10분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의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에는 조용필을 비롯해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강산에, 김광민 등 총 11명(팀)이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