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영화 등 콘텐츠업계 노동시간 단축 위한 TF 가동
콘텐츠업계에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노동시간 단축이 차질 없이 정착되도록 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대중문화(연예제작), 음악,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패션, 방송, 광고 등 콘텐츠 장르별 대표단체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콘텐츠업계 고용 체질 개선 TF’를 구성해 첫 회의를 한다. TF에는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문화관광연구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