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출판인이 뽑은 올해의 책 '바깥은 여름'·'82년생 김지영'
온라인서점 예스24는 작가와 출판인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김애란 소설집 ‘바깥은 여름’과 조남주 소설 ‘82년생 김지영’, 박준 시인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이 뽑혔다고 12일 밝혔다. 예스24는 시인 나태주, 에세이 작가 이기주, 소설가 황석영, 장강명 등 소설과 시, 에세이 분야의 작가 66인과 출판사의 편집자와 마케터 등 출판인 66인을 대상으로 시와 소설, 에세이 분야에서 올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