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정정희의 ‘숲속에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501000769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1. 15. 0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정정희
숲속에서(2009)
‘패브릭 아트(Fabric Art)의 선구자’로 불리는 정정희 작가는 조각과 섬유를 접목시킨 독특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조소과에서 김영종 교수로부터 조각을 배운 그녀는 1957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젊은 여인’으로 입상해 촉망받는 조각가가 된다. 이후 미국 필라델피아 뮤지엄 미술대학에서 섬유 미술(Fabric Design)을 전공한 그녀는 1961년 한국으로 돌아와 조각에 섬유를 접목시킨 작업을 시작한다.

그녀는 “조각에 섬유가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주름이나 늘어지는 곡선 등의 가변성을 담았다”며 “조각에서 소외되고 있는 풍부한 색채도 도입했다”고 말했다.

세컨드 에비뉴 갤러리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