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항만국통제 48개 회원국…내달부터 '선박복원성' 집중점검 실시
해양수산부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지역의 항만국통제 협의체 48개 회원국이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동으로 선박복원성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항만국통제 협의체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우리나라와 중국, 호주, 일본 등 21개국이, 유럽지역에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7개국이 속해있다. 항만국통제 집중점검 제도는 지역별 항만국통제 협의체를 통해 선정된 특정항목에 대해 3개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