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6월 산업생산 2.3%↑, 6년 만에 최대폭 증가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5월까지 태어난 아기 12만명 돌파…7년 만에 최대
구윤철 "집값 잡으려 세제 운영 안 해…거래 정상화와 시장 안정이 목적"
정부가 오는 10월 31일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두 달 더 연장하되, 인하 폭은 일부 축소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유류세 한시 인하 조치를 2025년 12월 31일까지 2개월 연장하되, 휘발유 인하율은 기존 10%에서 7%로, 경유·액화석유가스(LPG) 부탄 인하율은 15%에서 10%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유가 및 물가 동향,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유류세..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서 향후 5년간 역내 경제협력방향을 담은 로드맵인 '인천 플랜'이 채택됐다. 또한 우리 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재무장관회의 핵심 의제로 제안했다. 이에 AI 인프라 및 인재개발, 민관 협력 등의 내용을 합의문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획재정부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제32차 APEC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
국가데이터처는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가구의 20%에 해당하는 표본 가구는 22일부터 우편으로 받은 조사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이용해 인터넷, 전화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도 영어·중국어·베트남어를 비롯한 20개 언어로 제공되..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혁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을 지원하는 재무부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해법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AI는 우리의 기술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그리고 삶과 일의 방식까지 재편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2030년까지 스마트농업 도입률을 35%로 높이고 스마트수산업 보급률도 10%로 확대하기로 했다. 위성영상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기후예측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신약 후보물질도 4건 이상 발굴한다. 또한 K-뷰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수출 2강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정부는 20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성장전략TF 및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혁..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최근 우리경제는 오랜 부진에서 벗어나며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면서 "어렵게 살아난 경기회복 모멘텀을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장전략 TF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9월 취업자수는 19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며 "주가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제통화기금(IMF)에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한국경제의 성장전략을 설명했다. 이에 IMF는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및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 구 부총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만나 "전 국민 AI 교육 강화, 데..
최근 3년 반 동안 불공정거래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가장 많이 받은 기업이 현대백화점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은 기업은 쿠팡이었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공정위의 경고 이상 조치를 가장 많이 받은 기업은 현대백화점그룹이었으며, 과징금 총액이 가장 컸던 기업은 쿠팡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제통화기금(IMF)에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한국경제의 성장전략을 설명했다. 이에 IMF는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및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 구 부총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4차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첫날 세션에 참석해 세계경제 불확실성 속 구조적 전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재정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첫 번째 세션인 '세계경제 및 금융안정성 현안' 논의에서 "세계경제가 불확실성 속에 직면한 기술혁신, 인구구조변화 등 구조적 전환에 대응해 생산성 높은 분..
8월말 기준 나라살림 적자가 88조원대를 기록했다. 2020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법인세와 소득세 중심으로 세수는 늘었지만, 지출 증가 폭이 더 컸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획재정부가 16일 발간한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총수입은 431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조원 증가했다. 이 중 국세수입은 260조8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28조6000억원 늘었다. 법인세..
정부가 최근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커진 부동산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과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고, 15억원이 넘는 주택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4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금융규제를 강화해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전역과 과천, 성남 등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해 주택 구입 시 실거주 의무를 부여하고 대출·세제 등 강화된 규제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최근 부동산시장은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0.9%로 전망했다. 지난 7월 전망보다는 소폭 상향됐고 지난달 내놓은 IMF 연례협의 결과와는 같다. 내년 성장률은 1.8%로 성장세가 잠재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0.9%로 제시했다. 지난 7월 전망치(0.8%)와 비교하면 0..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내부 검토는 끊임없이 하고 있지만 시장의 세제 민감도가 높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수요를 억압해서 가격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을 늘려서 적정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방점"이라며 "(부동산 정책의 방점은 세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