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6월 산업생산 2.3%↑, 6년 만에 최대폭 증가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5월까지 태어난 아기 12만명 돌파…7년 만에 최대
구윤철 "집값 잡으려 세제 운영 안 해…거래 정상화와 시장 안정이 목적"
올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대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3분기 성장률이 1.2%를 기록하는 등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개선, 수출 선전이 맞물리며 경기 반등 흐름이 강화된 영향이다. 김재훈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최근 경제동향 브리핑에서 "새 정부의 온전한 첫 경제 성적표인 3분기 성장률은 작년 1분기 이후로 6분기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수출과 수입이..
최근 소득 증가로 계층(소득분위)이 오른 비율이 17%에 그치면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고령화, 저성장 등의 영향으로 소득을 늘려 계층 사다리에 올라타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고소득층의 86%, 저소득층의 70%는 현재 계층을 유지하며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했다. 국가데이터처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서 소득은 개인의 근로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우리는 전세계적인 성장의 둔화와 급속한 기술변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한국과 중남미의 파트너십이 빛을 발할 때"라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식에서 중남미 격언 '진정한 친구는 어려울 때 드러난다'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우리는 한국의 미주개발은행..
정부가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제도의 본래 취지를 살리되 운영상 보완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노동이사제가 경영 투명성과 근로자 대표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지만, 인사권 간섭이나 전문성 약화로 변질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다. 지난 24일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공공기관 포럼에서는 노동이사제 확대를 두고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노동이사제란 추천이나 투표 등으로 선..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발맞춰 부산항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KIPLS)은 2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급변하는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한 부산항 물류체계 과제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KIPLS와 한국국제상학회, 한국항만경제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후원했다. 송상근..
공공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사례를 잇달아 선보였다. 특히 발전·전력·가스·무역보험 등 주요 공기업이 AI 활용, 사회안전망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수출지원 고도화 등 구체적 성과를 내놓으면서 '공공부문 혁신의 현주소'를 보여줬다. 아울러 정부의 거버넌스(지배구조) 개편과 경영평가체계 개혁 논의도 함께 이어지며, 국민 체감형 공공기관 개혁의 방향성도 제시됐다. 2..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최근 미중 무역갈등, 프랑스·일본 등의 재정·정치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국제금융시장 등 대외 여건을 24시간 예의주시하면서 필요시 적기에 대응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부총리를 비롯해 이창용 한국은행..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24일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적 전략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선두에 서서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임 차관은 이날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공공기관 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단기적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 다. 저출생, 탄소중립, 인공지능(AI) 산업경쟁력, 양극화, 지역소멸 등 중장기적이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혁신, 시장, 생태계 등 3대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단순한 산업정책의 영역을 넘어 경제안보의 핵심이자 국가 생존의 필수조건"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우선 정부는 초격차 기술 확..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향후 5년간의 경제협력 청사진인 '인천플랜' 채택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최대 성과로 꼽았다. 이를 통해 향후 APEC 재무장관회의의 논의 범위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23일 기재부는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인천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향후 5년간의 경제협력 청사진인 '인천플랜' 채택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최대 성과로 꼽았다. 이를 통해 향후 APEC 재무장관회의의 논의 범위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23일 기재부는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인천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05년 이후 20년 만의 한국..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통화스와프보다는 투자 구조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기재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전날(22일) 공개된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한국 외환시장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화스와프가 필요할지,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일지는 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이번 회의는 복합적 글로벌 위기와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제 전환기 속에서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회원 간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공조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이 됐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23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구조개혁 장관회의' 주요 성과와 관련해 "한국은 2005년 이후 20..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860만명에 육박하며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 비정규직은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어섰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는 18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가장 크게 벌어졌다.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만명..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AI 발전이 한국 경제의 유일한 돌파구라는 신념으로 기업·공공·국민 등 전 분야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구조개혁 장관회의' 합동세션 모두발언에서 "제조업 기반과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에 강점을 가진 한국이 선도할 수 있는 AI 로봇, AI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