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고령층 취업자 1000만명 돌파…"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국가자산 1400조 시대…정부, '국가자산기본법' 제정 추진
정부, 산업 초혁신 속 취약층 보호… '국가자산기본법' 추진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실장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엄기두 ◇국장급 전보 △해사안전국장 황종우 △항만국장 이철조 △대변인 송명달 △해양환경정책관 윤현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올해 3월에 스마트그린 산단 최대 3곳을 추가 선정하고 예산도 6820억원을 투입해 사업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초래한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해 우리 제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온 산업단지도 새롭게 탈바꿈해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내수 영향에도 경제회복의 모멘텀을 이어간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플러스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월(-3.4%), 8월(-0.8%) 두 차례 확산기에는 전산업생산이 모두 감소했던 것과 비교하면 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산업생산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전년대비 첫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全)산업 생산은 전년보다 0.8% 감소했다. 연간 전산업 생산이 감소한 것은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이다. 김보경 통계청 산업동향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서비스업 생산이 크게 감소해..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8일 “우리나라 국가채무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진국 대비 아직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1년 제1차 재정관리점검회의’에서 “재정이 결코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할 때 재정을 관리함에 있어 항상 재정건전성을 생..
해양수산부는 오는 30일부터 세계 최초로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는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시행된다고 28일 밝혔다.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3t 미만 선박의 경우 스마트폰 앱을 통해, 3t 이상 선박은 전용 단말기로 이용할 수 있다. 바다 내비게이션은 자동차 내비게이션과 같이 선박운항자에게 해상교통상황과 사고정보, 기상정보 등을 제공하고 충돌·좌초 등 위험상황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실해역에서 시행하는..
지난해 우리 국민의 1인당 쌀 소비량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양곡년도 가구 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7.7㎏으로 전년대비 2.5% 줄었다. 1990년 119.6㎏과 비교하면 30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지난해 하루 평균 쌀 소비량도 1인당 158.0g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했다. 이는 역대 최저다. 반면 쌀을 제외한 기타..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28일 “정부 연구개발(R&D) 투자의 양적규모 증가추세는 뚜렷한 반면 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R&D 투자 효율화를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은 아직까지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와 비교해서 일정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와 민간의 연구개발 투자 규모를 합친..
기획재정부가 글로벌 디지털세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신국제조세규범과’를 신설한다. 기재부는 지금까지 디지털세 대응팀을 운영해 왔는데 해당 조직이 과로 승격되는 셈이다. 28일 기재부에 따르면 디지털세 등 새로운 국제조세 기준수립을 담당하는 ‘신국제조세규범과’가 오는 3월 출범한다. 해당 조직은 2023년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재부는 신국제조세규범과 운영을 위해 4급 직원 1명, 5급 직원..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재정 상황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적인 이전지출을 늘릴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IMF는 28일 발표한 ‘2021년 IMF-한국 연례협의 결과 발표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IMF는 “올해 예산은 확장적인 재정 정책 기조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있으나,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적인 이전지출..
국제통화기금(IMF) 연례협의 미션단이 한국이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려면 피해 계층에 대한 선별적인 지원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지난해 -1.0% 경제성장을 이뤄낸 것은 효과적인 방역과 정책지원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기재부는 IMF 연례협의 미션단이 2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화상 면담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안드레아스 바우어 IMF 한국 미션단장은 “지난해 신종..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손실보상 문제는 제도화 방법과 대상, 기준, 소요, 재원, 외국 사례 등을 짚어봐야 해서 차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최근 논의되는 자영업 손실보상 제도화 방안과 관련해 “오늘 방안을 마련하고 내일 입법한 후 모레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2024년까지 전체 대일(對日) 100대 핵심품목 공급 안정화를 흔들림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6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지난해 3대 품목 공급 안정 완료에 이어 올해는 대일 우선순위 20대 핵심품목 공급 안정을 확실히 완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소부장 공급..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2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시행자로 태영건설 협의체인 ‘부산신항배후단지 웅동 2단계 조성사업단(가칭)’을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부산항 신항에 85만3000㎡ 규모의 배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부산항 신항 내 최초의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2200억원을 투입해 올해 설계 및 인허가,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친 뒤 2..
정부가 27일부터 한시적으로 계란의 수입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계란의 수입시 적용되는 관세율을 다음달 30일까지 0%로 인하하는 할당관세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규정은 관보에 게재되는 27일부터 수입 신고하는 물품에 대해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계란류 8개 품목 총 5만t에 대해 올해 상반기까지 무관세 수입이 적용된다. 품목별 무관세수입물량은 최근 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