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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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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은 19일 교내 전통 장 담그기 체험장에서 교직원과 지역 주민 등 60명을 대상으로 ‘2014년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식생활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교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농대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사찰음식 전문가 동원스님(세주불교문화원)을 초청해 ‘전통 장과 사찰음식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특강과 함께 전통 장 담그..
앞으로 농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농업 보조금 사업의 부당수령에 대한 집중관리가 이뤄질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농업 DB를 활용한 보조금집행 비정상의 정상화 및 스마트농정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농업보조금의 부당집행과 관리부실 등의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농업 DB’는 ‘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가 등록하도록 한 ‘농업경영체 DB’에 각종 보조금 지금 내역과 기타 농..
◇과장급 △국제개발협력과장 김수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임영조 ◇과장급 △감사담당관 최영섭 △국제협력총괄과장 최병국 △유통정책과장 안영수
외국 품종이 주를 이루던 양송이 시장에 국산 우수 품종들이 개발되면서 보급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9년부터 작년까지 버섯 로열티 사업의 하나로 백색 양송이 품종을 개발, 국산품종 보급률을 2010년 4%에서 2013년 27%까지 끌어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통해 농진청은 양송이 품종 로열티 지급액을 2010년에 비해 약 6000만원 절감한 것으로 추정했다. 버섯 총생산량의 5...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피해 농가의 살처분 보상금이 경우에 따라 최대 80%까지 감액된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AI 양성판정시 살처분 보상금이 20% 감액되고, 소독과 이동제한 등 방역의무에 소홀할 경우 추가적으로 20~60%까지 차등 지급하는 등 최대 80%까지 감액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신고하지 않거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교육과 소독을..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전북 김제 소재 종오리 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가축방역관의 현지 확인 결과, 산란율 감소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여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 투입과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했다”고 전했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AI 검사 중에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는 18일쯤 나올 예정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가의 살처분 보상금 분담을 놓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2011년에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 11조에 의하면 ‘보상금의 100분의 80 이상은 국가가 지급하고 나머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한다’는 조항이 있다. 이는 기존에 전액 국비로 지원하던 살처분 보상금을 지자체에도 일정부분을 부담시켜 가축방역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보상금 평가에 적정성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운동기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법 연구를 한국마사회와 공동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운동량이 많은 경주마가 운동기 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 마사회에 공동연구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검역본부는 운동기 질환의 치료효과를 증대시킬 성체줄기세포의 특성 분석과 배양 기술을 개발하고, 마사회는 경주마의 운동기 질환에 치료 적용해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