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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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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사내 일회용품 사용 제로를 위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GS건설은 3일 환경부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를 사내 생활 속 친환경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본사 사옥에 공용공간에서 일회용 종이컵을 완전히 없애고 다회용컵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직원 및 외부인들이 사용하는 각 휴게 공간에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처럼 사용 가능한 다회용컵을 비치..
올해 1분기 전국 민간아파트 초기 분양률이 수도권은 100%였지만 지방 광역시는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 분양시장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국 민간아파트 초기 분양률은 87.7%로, 87.7%로, 지난해 2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하락(98.3%→97.9%→93.8%→87.7%)했다. 초기 분양률은 분양 개시일 이후 경..
DL이앤씨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2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1% 하락이 예상된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51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9% 하락했다. 자회사 DL건설의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줄었다. 다만 종속 법인을 제외한 DL이앤씨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10.3%로서 견조한 펀더멘털을 보여줬다고 DL이앤씨측은 설명했다. 연결기준 신규 수주는 1조..
DL이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831 억원, 영업이익 323억원이 예상된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증가, 19% 감소했다.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DL케미칼의 매출액 증가와 지난 3월 15일 최종적으로 인수를 완료한 크레이튼의 연결 편입 효과로 매출액이 늘었다. 반면 크레이튼 인수로 발생한 인수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주요 자회사별로는 DL에너지가 국제 유가 급등과 계절..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재개발구역이 조합 설립을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조합 창립 총회를 열 예정이다. 2일 문래동4가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문래동 4가 소유주들의 조합 동의율 75%를 달성했다. 조합설립 인가 기준이 충족된 것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선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토지 등 소유자의 4분의 3 이상(75%)이 동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재초환)와 분양가 상한제(분상제)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원 후보자는 30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자료에서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해 이와같은 의견을 밝혔다. 재초환에 대해서는 “과도한 시세차익이나 개발 이익의 적정 환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현행 제도가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일부터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사업을 총괄하는 허브리츠(모리츠) 자산관리업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는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기금이 민간사업자 등과 공동 출자한 부동산투자회사(REITs)다. 실질적 운영은 전문성을 갖춘 자산관리회사(AMC)가 수행하고 있다. 정부는 효율적인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운용을 위해 모(母)·자(子) 리츠 구조*를 도입하..
롯데건설이 경기 시흥 장현지구에서 오피스텔 ‘시흥시청역 루미니’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장현지구 업무시설 용지 1·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2~76㎡ 총 351실 규모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시흥시청역 루미니가 들어서는 장현지구는 총면적 약 293만8958㎡, 계획 인구만 약 4만7600여 명에 달하는 공공택지지구다. 인근에 이미 개발을 마친 연성2지구, 능곡지구와 연계 시 약 8만5..
이달 전국에서 2만45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수도권 분양 물량은 1만가구 미만으로 비교적 적을 전망이다. 2일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에 따르면 5월 전국 42개 단지에서 총 2만4598가구가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2383가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총 가구수는 4908가구(25%), 일반분양은 4132가구(23%)가 더 분양 예정이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8285가구다. 경기도가 74..
서울 민간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장이 건축위원회에서 건축심의와 환경영향평가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게됐다. 정비사업에 필요한 행정 절차가 줄어들면서 사업 시계는 빨라질 전망이다. 1일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재건축·재개발 환경영향평가를 할 때 건축 심의와 통합할 수 있도록 한 서울특별시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의결돼 이날부터 공포·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도심지에 개발 사업..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북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성북성전에서 열린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뽑혔다고 1일 밝혔다.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원에 연면적 15만7935㎡,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 동, 총 1037가구로 탈바꿈한다. 공사비는 총 2543..
서울 송파구 풍납동 토성 일대에 200억원이 투입돼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풍납동 토성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풍납동 토성 일대에는 2026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200억원이 시비로 들어간다. 서울시는 △역사문화환경 조성 △주거환경 개선 △주민 생활SOC 구축 △상업 인프라 조성 등을 뼈대로 도시재생을 진행..
다음달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3500여 가구가 나온다. 29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 주는 전국 11곳에서 총 3579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은 서울을 제외한 두 곳에서 분양을 진행한다. 경기에서는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인천에서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들이 등장한다. 대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보유한 아파트 10만여호의 자산 내역을 공개했다. SH공사는 29일 아파트 총 10만1998호에 대한 자치구별·연도별 취득가액과 장부가액, 공시가격 등 자산내역을 웹사이트에 공지했다. SH공사가 보유한 공공주택 중 아파트 취득가액은 토지 약 7조177억 원, 건물 약 8조9255억 원으로 총 15조9432억원이다. 호당 평균 1억6000만원. 장부가액은 토지 약 7조177억원, 건물..
충남 ‘당진 아이파크’ 아파트가 오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당진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426가구 규모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됐다. 2020년 1월 착공해 2022년 4월 말 준공을 마치고 4월 30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 계림공원과 계성초, 원당중, 호서중고가 도보권에 있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당진1철강단지, 송산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직주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