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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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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3일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가 지난 5월 30, 31일 이틀간 입주 예정자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총 528가구 가운데 499가구가 참여하여 95%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장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였고 입주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지난 2일 ㈜승일실업과 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나 의장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발명·등록실용신안·등록의장 등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LH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대표적 난간업체인 ㈜승일실업의 우수한 난간 디자인을 설계기준에 반영하..
제21대 국회가 오는 5일 개원하면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법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임차인 보호와 시장안정 등을 목적으로 한 주택·부동산 주요 법안들이 지난 20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21대 국회에서 다시 다뤄질 전망이다. 177석을 차지한 ‘슈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같은 정부 정책을 확실히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21대 국회에서 다뤄질 주택·부동산 관련 핵심 법안에 대해 세 차례에 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일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2개 단지에서 총 937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8·14단지에서 총 937가구에 대한 분양공고를 내고 오는 15일부터 특별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8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14단지는..
롯데건설은 2일 국내 최초의 BTL(임대형 민자사업, Build-Transfer-Lease) 제안방식의 민간투자사업인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의 우선협상자로 지난달 19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BTL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은 공사기간 중 100% 민간자본을 활용하여 공사를 시행하며 초기 투입된 민간자본은 운영기간 동안 시설임대료를 받아 회수하는 사업방식이다. 지금까지 하수관로 등의 설치 사업은 정부가 주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전남 보성군 운곡리에 추진 중인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건설을 위한 건축 인허가를 완료하고,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 쇠퇴에 대응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 등 인식변화에 맞춰 지역 인구유입을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 LH는 지난해 1월 보성군과 공공주택사업 시행협약..
HDC현대산업개발은 2일 NHN과 스마트시티 플랫폼 사업의 추진에 필요한 전략적 협력 및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스마트시티 플랫폼 사업을 포함해 상호 합의하는 분야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모색하고, 상호 교류의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센터 공동 구축 및 시범단지 조..
서울 용산구 한강삼익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30층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 용산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 달 29일 서빙고아파트지구 한강삼익아파트(이촌동 300-301) 주택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했다고 2일 밝혔다. 한강삼익아파트는 1979년 12층, 2개동 규모로 준공되어 4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다. 지난 2003년 설립된 재건축사업 조합은 2018년 교통영향평..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21대 국회 공식 업무 첫날인 1일 ‘1호 법안’으로 주택법과 철도산업발전기본법을 비롯한 남북경협 활성화 4종 패키지 법안 등 총 5건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이기도 한 윤 의원은 주택법 개정안을 통해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강조했다. 주택법 개정안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LH 또는 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등 공공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 ‘남양주 왕숙2지구 도시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공모’ 최우수작 ‘悠悠自足(유유자족) 도시’(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등 당선작을 발표했다.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은 도시 기획단계에서부터 건축, 시설물 등을 아우르는 입체적(3D)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지난 4월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를 주제로 남양주..
하반기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과 아파트 전매제한 강화 등 규제가 맞물리면서 건설사들이 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6월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8월부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매행위 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로 강화하겠다고 지난 5월 발표했다. 또 코로나19로 시행이 연기됐던 분양가 상한제도 7월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8일부터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세임대Ⅰ 유형에 대한 입주자 수시모집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에 입주자 모집하는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은 혼인기간이나 입주대상자 자녀의 나이 등 입주자격을 기존에 비..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들어서는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 1108가구 대규모 단지다. 전용면적별로 62㎡ 167가구 75㎡ 387가구 84㎡ 554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특히 광주 초월읍에서는 13년 만에 분양하는 1108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인데다 쌍동..
여의도·용산이 통합개발에서 별도 개발로 전환되면서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지난 5월 6일 54만㎡의 용산철도정비창 부지 개발을 통한 8000가구 주택공급을 발표하자, 보류됐던 여의도 개발계획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환경 및 교통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5월13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 전국 42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대형화재 발생 등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점검을 통해 전국 LH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공백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안전시설물 설치 △추락위험 및 시공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