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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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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청신호 주택을 포함해 주거약자에게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 868가구가 서울에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6일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풍납우성), 롯데캐슬베네루체(고덕7),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면목3) 등 총 10개 지구 행복주택 868세대를 모집공고했다. 특히 ‘정릉 하늘마루’는 노후주택이던 정릉스카이 부지에 지어져 처음 공급되는 청신호..
서울 광진구 중곡동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인근에 청년주택 299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군자역 인근 광진구 중곡동 637-5번지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안을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해 짓게 된다. 기본용적률 680%를 적용해 지하 3층, 지상 20층, 공공임대 84가구,..
건설업계에도 뉴미디어 붐이 불면서 건설사들이 각 아파트 브랜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운영하는 가운데, GS건설의 자이(Xi)가 아파트 브랜드 SNS 중 최초로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GS건설은 26일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운영 중인 8개 채널 SNS구독자가 업계 최초로 20만명(9월 3주차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NS 운영을 시작한 지 2년만의 성과다. 현재 GS건설에서 운영 중인 S..
등록 임대사업자들이 증가하면서 임대의무기간 내에 주택을 매각하는 등 민간임대주택법을 위반해 부과되는 과태료 건수가 해가 갈수록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현황’에 따르면 2015년 이후부터 올해 3월까지 임대사업자에 대해 부과된 과태료 건수는 1683건으로 금액은 135억원에 달했다. 과태료 부과 건수..
3.3㎡당 4000만원을 웃도는 서울 초고가 분양 단지의 당첨자 10명 중 4명이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2018.9~2019.7 월간 서울 아파트 고가 분양 10순위 현황’에 따르면,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이 3.3㎡당 4926만원으로 가장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서초 방배그랑자이 4903만원, 서초 서초그랑자이가 4902만원으로 이 그 뒤를 이었다. 201..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이사장 이상한)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을, 김옥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참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과와 확대방..
“보통 10월에 사업계획을 세우는데 경제 불확실성이 커져서 지금 계획을 세우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가 불확실성을 줄여주는데 집중해야 한다.” 한국주택협회 김대철 회장이 2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중 무역갈등과 한·일 경제분쟁 등 경제 악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등을 지적했다. 특히 김 회장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점에 대해 주택시장의 침체를 우려하며 정부의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노재현(전 국방부장관)씨 별세, 노승준·노상욱(고려아연(주) 상무이사)·노혜정·노지원·노혜원·노경선씨 부친상, 박순교·정윤영씨 시부상, 이덕종(덕우상사(주) 사장)·조한식·허명수(GS건설 부회장)씨 장인상=25일 서울아산병원(풍납동)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 2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2-3010-200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공공주택의 실내디자인 향상을 위한 ‘제1회 배선기구 및 조절기류 디자인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LH는 그간 공종별로 설치됐던 배선기구 및 조절기류 제품을 종합해 LH형 디자인으로 개발하는 한편, 중소 자재업체의 동기부여 및 상호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모대상은 배선기구(콘센트, 스위치), 홈네트워크, 주택설비, 기타제안 등 세대 내 부착되..
일본여행 불매운동의 여파로 공항 운영에도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가 운영·관리하는 7개의 국제선공항에서 운항 및 여객 감소가 뚜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19년 7월 첫째 주의 7개 국제선공항의 운항편은 전체 1029편, 여객은 15만 1283명이었으나, 8월 4주차의 경우 836편이 운항했으며, 1..
상위 1%가 보유한 주택이 지난 10년 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08년 37만채에서 2018년 91만채로 늘어났고 이들의 1인당 보유 주택 수는 2008년 3.5채에서 2018년 7채로 2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10년간 전국에 신규 주택 490만채가 공급됐지만 이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다주택자들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국세청..
재개발·재건축 신규 아파트들의 브랜드 선호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전국에서 청약을 받은 재개발·재건축 신규 아파트는 총 25개 단지, 2만6302가구로 이 중 올해 시공능력평가 기준 10대 건설사가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는 9개 단지, 1만4767가구(컨소시엄 포함)인 것으로 집계됐다. 재개발·재건축 신규 아파트에는 총 12만8286명의 청약자들이 몰렸으며, 이..
GS건설이 시공한 싱가포르 C937 현장이 싱가포르 터널지하공간학회(Tunnelling and Underground Construction Society Singapore, 이하 TUCSS)가 주관하는 올해의 프로젝트2019(Project of the Year Award 2019)에서 대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신설된 이번 상은 싱가포르는 지리적 특성상 터널 등 지하 공사가 잦아 싱..
한화건설은 10월 초 친환경생태도시인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이다.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이사장 이상한)은 오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을, 김옥연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참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과와 확대방안’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