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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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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019 제11회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주거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H공사는 1989년 창사 이래 30년간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해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서울시 정책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창사 이래 약 19만 가구 공공임대주택을 공급·관리해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했다. SH공사의 주거복지는 △입주민 주거안정성 확보 △지원주택 공급 △공동체 복원 노력 △주거복지 사각..
다음 달 1일부터 ‘건설업자’라는 명칭이 ‘건설사업자’로 전면 변경된다. 이 같은 용어 변경을 내용으로 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지난 4월 30일 개정 공포되어 11월1일 자로 시행된다. 30일 건설업계는 업계의 오랜 숙원인 ‘건설사업자’ 명칭 변경이 이뤄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부정적인 건설업 이미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건설업계는 “그동안 ‘건설업자’ 용어가 ‘업자’ 등의 표현으로 건설업을 비하하는 인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취약계층 주거안정 및 창업지원을 위한 ‘고시원 매입형 공공리모델링’ 시범사업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시원 매입형 공공리모델링’은 주거복지로드맵 등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도심 내 노후 고시원을 LH가 매입해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한 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청년들에게 공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작년 12월 매입한 동작구 소재 노후 독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서울 용산구 소재 LH 미군기지본부에서 ‘국토교통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성과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SOC 공기업인 LH와 연구관리 전문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책연구기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국토교통 분야 기술개발 성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유기적인 지원 시스템이 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성공적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 스마트시티 팔로인(follow+人)’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시청 및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세종시와 LH가 주최했다. △시민의견 수렴 △아이디어톤 △업무협약식 △토크콘서트 △미니음악회 등을 통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5..
GS건설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850억원의 경영실적을 거뒀다. GS건설은 이날 공정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7조6180억원, 영업이익 5850억원, 세전이익 6300억원의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영업이익률과 세전이익률이 각각 7.7%, 8.3%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이익률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매출 총이익률은 오히려 상승하며 이익성장세가 견조함을 확인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가칭)공동주택 화재안전기준’의 신규 제정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LH와 소방청이 주관하고 김영호·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했다. 국내 국가화재안전기준(NFSC)은 소방시설물을 중심으로 35개 코드로 분류된 데 비해 미국의 화재안전기준(NFPA)는 소방시설물과 건축물의 용도, 이용자 특성까지 고려해 383개의 코드로 세분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공공주택 놀이터의 디자인 특화 및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복주택 가변형 놀이시설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시범적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놀이터에 설치되는 놀이시설은 수명(약10~20년)이 다할 때 까지 환경과 수요변화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유지돼 새로운 자극이 없을 경우 쉽게 싫증을 느끼는 영?유아들의 니즈를 적절하게 반영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LH는 지난 7월 ‘..
양승관(전남지방경찰청 근무)씨 별세, 이성욱(GS건설 홍보팀장)씨 처남상, 황하나(가정주부)씨 배우자상, 양은석(사업)·양은영(세무사) 동생상 = 27일, 서울 동작구 흑석로 102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02)862-3502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정’ 기치를 내걸고 청년정책에 이어 신혼부부의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28일 발표했다. 새로운 삶의 시작이랄 수 있는 신혼 때 가장 큰 부담인 주거비 문제를 해결해 서울을 떠나지 않도록 하면서 서울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3년 간 총 3조원을 투입해 연간 2만5000쌍을 지원하는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특..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5일 건설사업관리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희망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희망컨설팅은 신규 시장진입 희망업체 등을 대상으로 LH 건설사업관리용역에 대한 입찰정보를 안내해 보다 많은 업체들의 입찰 참가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내실있는 기술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LH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입찰절차, 세부평가기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지구 사업시행계획 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완료하는 등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석정지구’는 대부분의 주택이 노후화되고 다수의 빈집이 방치돼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등 정비 사업이 시급했던 지역이었으나, 복잡한 권리관계와 높은 주민 부담금, 어려운 행정절차 등의 사유로 수차례 사업추진이 무산된 지역이다. 지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국내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지지하고 실천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정무역 실천기업 참여’를 시작으로 공정한 거래관행 확립에 더욱 매진한다고 밝혔다. 공정무역은 ’대화와 투명성, 존중에 기반해 국제무역에서 보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거래 기반의 파트너 쉽‘을 말하는 것으로, 국내적으로는 불공정한 경제상황과 거래행태 개선을 위해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동문건설이 다음달께 울산 남구 신정동 일대에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16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2~3분 거리에 공업탑 로터리에 위치한다. 울산시는 1조3316억원을 들여 4개 노선에 총 연장 48.25㎞의 트램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노선1은 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기능향상·가치혁신 및 비용절감에 공헌한 우수 시공VE 활동팀에 대한 평가와 성과공유를 위해 ‘2019년 시공VE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공VE(Value Engineering)란, 최소의 비용으로 시설물에 필요한 최적의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으로 창조적 대안을 도출해 성능향상, 원가절감 등 건설공사의 가치를 높이는 관리기법을 말한다. LH는 설계·시공·유지관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