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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역 센트럴 스퀘어’ 는 전용면적 30~88㎡, 33개 점포를 2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한다.
단지 내 상가인 만큼 1243가구 규모의 아파트 입주민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옥정역(예정)이 가깝고 6700여 가구 규모의 삼숭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도 기대해볼만 하다.
분양은 공개입찰 방식이며 입찰보증금은 각 점포당 1000만원이다. 이날 입찰이 끝나면 바로 개찰에 들어간다. 계약은 24일 한다.
분양 관계자는 “3억원 초반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수준의 분양가로 아파트만큼 입찰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