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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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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신규 통합 주거 브랜드인 ‘포레나(FORENA)’가 지난 8월 런칭 이후 분양한 4개 단지가 연속으로 매진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신규 분양된 포레나 분양단지들이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각 지역의 최선호 단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심지어는 미분양 관리 지역인 천안에서도 100% 계약을 달성하며 고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한화건설이 지난 8월 신규..
롯데건설은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안전관리 우수사례부문 대상(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등 관계자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 시설 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의 시상식과 발표회가 함께 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달 29일 분당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사단법인 한국프롭테크포럼과 ‘부동산 서비스와 IT기술 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인 ‘프롭테크(Prop Tech)’가 각광을 받으면서, 빅데이터, 가상현실(VR),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을 부동산 서비스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협약은 LH가 개발·보유·관리하는 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달 29일 판교, 동탄 등 사업지구에서 국민공감위원회의 현장점검을 통한 국민 체감형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국민공감위원회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출범한 ‘LH 국민공감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협력업체 등 25명의 외부위원 및 1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장직속 위원회로, 혁신·사회적가치·일자리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위원회의 경영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달 29일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석정지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도로 등)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정비사업이다. 인천석정지구는 대부분의 주택이 노후화되고 방치된 빈집이 많은 지역으로, 2004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했지만 복잡한 권리관계와 높은 주..
두산건설이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지하4층, 지상 최고 26층 10개동 799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7가구(전용 49~84㎡)가 조만간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7호선 연장선 산곡역(예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
◇상무 승진 △강병훈 ◇상무보 승진 △홍정표
◇상무보 승진 △안태건
◇부사장 △유영인 ◇전무 △김만겸 △박용득 ◇상무 △강태구 △나기범 △이종훈 △한상철 ◇상무보 △김철홍 △김형준 △나일석 △나호심 △박희언 △유재홍 △이남호 △이산오 △이윤환
한화건설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2개사로부터 ‘A-’등급을 받아 A급 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 27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한화건설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한화건설의 장기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단기신용등급을 A3+에서 A2-로 각각 상향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한화건설이 국내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한 사업..
지난 20일부터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면서 일각에서 ‘종부세 폭탄론’, ‘서민 전가(轉嫁)론’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 수억이 오른 시세차익은 그 자체로 불로소득으로 이를 반영한 세금을 ‘폭탄’이라고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특히 종부세는 극히 일부 고가 부동산 소유자에만 부과되어 ‘서민 전가론’을 펼치는 것도 맞지 않다. 공시지가 9억원 이상의 주택에 적용하는 종부세는 지난해와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주거복지로드맵, 신도시 사업 등 수행 중인 주요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LH 사업 견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LH는 진주 본사에 위치한 박물관 또는 사업현장의 홍보관 중심으로 견학 및 홍보활동이 있었으나, 국토 균형발전 및 국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사업 수행 증가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 추진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남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공주도 재개발사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LH가 공동주관하며,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성남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공공이 주도하는 새로운 재개발사업의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LH는 재개발에 따른 원주민 재정착을 지원하고자 성남시 일대 ‘공영재개발’을..
서울시는 수주전이 과열돼 시공사 입찰 무효 등의 시정조치 예정인 용산구 한남뉴타운3구역에 대해 조합이 입찰무효 시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업을 강행할 경우, 조합에 대해서도 도정법 위반 수사의뢰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 주택기획관은 26일 진행된 한남구역 합동점검 관련 특별브리핑에서 “법률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이날 지난 11일부터 벌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서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국가 및 도시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와 국제기구 및 민간기업, 유관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