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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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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김정은 남북 군사분계선 서로 넘으며 악수(속보)
문재인 대통령, 파란넥타이 차림 밝은 웃음으로 시민과 인사(속보)
문재인 대통령, 창성동에서 시민 만날 예정(속보)
2018 남북정상회담 하루 앞둔 26일 남북관계 전문가들은 “비핵화가 가장 핵심적 의제로 선택된 것은 매우 의미 깊다”며 회담 성과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주최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이같이 내다봤다. 11년 만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의미와 한반도 비핵화·평화 정착 등 남북관계 발전을 전망했다. 전봉근 국립외..
남북 정상이 65년 간 분단의 상징이었던 군사분계선(MDL) 위에 남북평화를 염원하는 소나무를 심는다. 청와대 비서실장인 임종석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26일 남북정상회담 세부일정 브리핑을 통해 남북 정상의 공동 기념식수 계획 일정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회담장인 평화의 집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오찬을 마친 뒤 공동 기념식수로 오후 일정을 시작한다. 기념식수에..
2018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여야는 성공적인 회담을 기원하면서도 온도차를 나타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평화 분위기를 띄운 반면,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실질적 비핵화’를 압박했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상회담은 그 자체로 한반도 역사는 물론 세계사적 큰 의미를 던지는 것이 분명하다”며 “내일이 끝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의 최종..
임종석 “논의된 의제, 어떻게 명문화할지 두 정상 몫”(속보)
임종석 “두 정상 합의문, ‘판문점 선언’으로 명명 됐으면 생각”(속보)
임종석 “리설주 동행여부, 아직 결정 못해…협의 완료되지 않아”(속보)
임종석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4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비서실장인 임 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 위치한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서 남북정상회담 세부 일정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보로 군사분계선을 넘는다고 밝혔다. 임 위원..
두 정상, 27일 의장대 사열 후 양측 공식수행원들과 인사…환영식 종료(속보)
두 정상 회담 당일, 환영식 후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이동(속보)
두 정상, 27일 전통의장대 호위 받으며 공식 환영식장 도보 이동(속보)
두 정상, 9시 40분 판문점 광장 도착 후 의장대 사열 등 공식 환영식(속보)
문 대통령, 27일 군사분계선서 김정은 맞아(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