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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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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 시작에 앞서 방명록에 “새로운 역사”, “평화”의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김 위원장은 이날 회담 장소인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 도착해 1층에 마련된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역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썼다. ‘평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이번 정상회담의 슬로건에 화답하듯 김 위원장의 의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대해 “역사적 사변”이라며 대대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의 대전환점을 만든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을 뜨겁게 환영하며 8000만 겨레와 함께 지지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판문점 선언문’에 담긴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체제 구축,..
김정은 위원장 “우리 위해 온갖 정성 기울여 준 남측 따뜻한 정에 감사”(속보)
문 대통령 “통 큰 합의를 한 김정은 위원장의 용기와 결단, 경의를 표한다”(속보)
남북정상 부부, 환영 만찬 전 환담 예정(속보)
리설주, 오후 6시 15분 경 판문점 도착(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오늘 아주 좋은 논의를 많이 이뤄서 남북의 국민에게, 전 세계 사람에게 아주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오전 정상회담을 마친 뒤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많이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물론 이제 시작에,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겠지만 우리 오늘 첫..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역사적 첫 만남을 가졌다. 남북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악수를 나누며 첫 인사를 나눴다. 남북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8분께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나와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 군사분계선으로 걸어왔다. 문 대통령은..
문대통령 “김 위원장 군사분계선 넘는 순간 평화의 상징”(속보)
김정은 “현안 문제, 관심사 툭 터넣고 이야기 해 좋은 결과 만들어내길”(속보)
남북정상회담 우리측 임종석·서훈, 북측 김영철·김여정 배석(속보)
남북정상회담, 시작(속보)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9시 28분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정상은 첫 만남부터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시작부터 역사적 장면들을 연출했다. 남북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8분께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걸어 내려와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문 대통령과..
양국 정상 접견실 이동…10시30분 정상회담 시작 예정(속보)
남북정상, 전통의장대 사열(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