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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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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국민의당이 8·2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출 결선투표제를 도입키로 했다. 국민의당은 7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만장일치로 합의한 당대표 결선투표제 도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을 득표하는 당선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해 최종 당선자를 확정한다. 27일 전대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1일 전화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재투표를 진행..
공관병 ‘갑질’ 파문의 당사자인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 모씨가 7일 군 검찰에 소환됐다. 전 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 국방부 부속건물에 있는 국방부 검찰단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지난달 31일 군인권센터가 박 사령관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처음 제기한 지 7일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 씨는 ‘피해 병사들에게 한마디 해 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제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8·27전당대회 출마로 인해 국민의당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안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를 만류하는 당내 인사들이 자문그룹 핵심인 동교동계뿐 아니라 소속의원 다수로 확대되면서 당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호남 지역구를 둔 의원들과 비례대표 의원 등 10명은 전날(6일) 밤 늦게 회의를 열고 안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를 만류하기로 결정하고 7일 오후 5시에 안 전 대표와 만나 ‘만류’ 의..
더불어민주당 은 7일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이 대규모 ‘댓글부대’를 동원해 여론조작 활동을 했다는 내용을 확인한 데 대해 “이 사건의 배후에 당시 청와대가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시효가 5개월 남은 만큼, 검찰은 성역 없는 재수사에 즉각 돌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보수정권하에서..
박찬주 대장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속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3일 야당을 향해 거듭 문재인정부의 첫 세제개편안 논의를 위한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 2일 과세표준 2000억원을 넘는 초대기업에게 법인세 최고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해 적용하고 연간 소득이 5억원 이상인 초고소득자에 대해 소득세 최고세율을 현행 40%에서 42%로 올리는 한편, 소득 3억원 이상~5억원 미만 과표구간을 신설해 40%를 적용시키는 내용의 세..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3일 “저 안철수, 오는 8월 27일에 치러질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로 선언했다”며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다음 대선에서 나서는 것을 우선 생각했다면, 물러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제 미래보다 당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며 “제가 모든 것을 던지겠다. 그 길이 국민을..
안철수 “8·27전대 출마…국민의당 다시 일어서야”(속보)
안철수 “국민의당 위기감 엄습, 당 살려야 한다는 절박감”(속보)
안철수, 오후 3시 기자회견…국민의당 전당대회 출마 입장발표(속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일 문재인 정부의 8.2 부동산 정책과 관련 보수야당이 ‘노무현 정부 재탕’, ‘노무현 정부 시즌2’라고 겨냥한 것에 대해 ‘보수정권 책임론’으로 맞불을 놓으며 부동산 투기 억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나타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부동산 정책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 때문에 발생한 과열된 투기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안철수 전 대표의 ‘복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준용씨 취업특혜의혹 제보조작사건’과 관련해 ‘윗선’개입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지난 달 31일 검찰수사 발표를 기점으로 당의 대선후보였던 안 전 대표의 ‘등판론’이 제기됐다. 하지만 대선후보로서 제보조작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지 불과 20일 만에 ‘복귀’를 하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안 전 대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초고소득자 소득세 인상, 법인세 최고구간 신설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에 대해 “이전 정권의 감세정책 정상화”라고 평가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개정안에는 대기업 위주·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양극화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을 돕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며 ”초거대기업과 초고소득자 대한 적정과세는 법인세 감세를 통한 기업..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일 부동산 투기 과열 대책으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강남 4구와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하는 등 강도 높은 내용을 담은 주택안정화 대책을 내놓았다. 또한 △다주택자 양도세 강화 △분양권전매제한 △금융규제강화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당정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련 당정 협의를 갖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당정 협의..
당정 “다주택자 양도세강화 강남4구·세종시 투기지역 중복 지정”(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