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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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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이태원 참사' 49일째를 맞은 16일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공격과 폄훼에 맞서 피해자 편에 서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변협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재난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자들에 대한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고, 책임자를 둘러싼 정치적 책임 공방과 득실계산도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희생자의 장례가..
"부디 모든 고통 잊으시고 아픔 없는 곳에서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159명의 사망자를 낸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49일이 지났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조계사 대웅전 앞에 마련한 특설무대에서 '10·29(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위령제(49재)'를 봉행했다. 이날 위령제에는 유족 150여명도 함께 자리했다. 희생자 합동 위패와 위령제 참여를 희망한 유족들은 희생자의..
내년부터 5년간 적용되는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에는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인력확보 방안과 재정건정성 강화 방안 등이 담길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16일 오전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위원회)를 열어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2023~2027)' 수립 현황을 논의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 또는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번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요일 기준으로 14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953명 늘어 누적 2806만267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월9일(6만9391명) 이후 14주만에 가장 많다. 1주 전(6만2734명)과 비교하면 4219명 늘었고, 2주 전(5만2976명)과 비교하면 1만3977명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신규확진 6만6953명…금요일 14주만에 최다(속보)
금요일인 오늘(16일)은 사흘째 이어진 한파로 매우 춥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 같은 영하권의 강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현재 강원·충북·경북 지역엔 한파경보 및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내린 비 또는 눈..
15일 서울과 경기 지역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대설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보건복지부(복지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에 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 대비를 당부했다. 복지부는 이날 오전 전국 17개 시·도와 긴급회의를 열고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조치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통상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는데, 이날 오후 9시부터 서울·경기·강원·충남·세종·경북 등 지역에 대..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심화되는 가운데, 15일 신규확진자 수가 7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5000여 명이 증가한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154명 늘어 누적 2799만5726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주 전(6만5245명)과 비교하면 4909명 늘었다. 2주 전(5만7063명)과 비교하면 1만3091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코로나19 신규확진 7만154명…전주대비 5000여명↑(속보)
목요일인 오늘(15일)도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지방은 눈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부지방부터 시작된 눈은 오후에 전북·경북북부내륙·경북남서내륙·경남서부내륙으로, 밤부터는 전남권북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강원내륙산지·충남권내륙·충북중북부 3~8㎝(많은 곳 경기동부·강원중남부내륙산지·충북북부 10㎝ 이상)다. 그 밖의 충남서해안·충북남부·경북북부내륙·..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사업주 공모·브로커 개입 등 조직적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유형을 상대로 집중조사를 벌인 결과, 올해 269명이 25억7000만원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적발됐다.고용부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6개 지방청 및 42개 지청에서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고용유지지원금 등 고용보험사업 전반 부정수급 의심 사업장 25개소 및 수급자 608명을 상대로 집중 조사를 통해 이 같이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다..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 권고안을 발표한 미래노동시장연구회(연구회)가 주 최대 80시간 근무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한 것"이라며 반박했다. 연구회는 14일 반박문을 내고 "연장근로 총량관리제 도입으로 주 최대 80.5시간 혹은 69시간 근무가 가능하다거나, 상시적인 장시간 근로 체계로 회귀한다는 것은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 제도 도입의 취지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내년 1월 말 민간자문위원회로부터 연금개혁안을 받아 본격적인 '국민연금 개혁 논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복지부)가 국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들은 '더 내고, 더 받는' 형식의 개혁안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복지부는 지난 9월 15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국민연금 관련 국민 의견을 접수한 결과 총 2773건의 의견 중 '연금개혁'에 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일 8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1만명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4571명 늘어 누적 2792만557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8만6852명)보다 2281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8만명대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주 전(7만4697명)과 비교하면 9874명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코로나19 신규확진 8만4571명…전주대비 1만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