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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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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금요일인 오늘(9일)은 전국 기온이 오르면서, 추웠던 날씨가 풀릴 전망이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내일부턴 다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강원영서중·남부에 1cm 미만·1mm 눈 또는 비, 그 밖의 경기동부·강원영서북부·충청권·전라서해안·경북북부내륙은 0.1cm..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인 A씨는 지난해 1년간 병원을 2050차례나 방문했다. 365일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6곳 넘게 의료기관을 방문한 격이다. 각종 물리치료와 한방 뜸 치료 등을 받은 그가 혼자 쓴 건보 재정은 269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A씨와 같은 과다 의료이용자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연간 365회 이상 외래진료를 받는 과다 이용자에게는 본인 부담률을 최대 90% 높이고, 건..
8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대로 집계되면서 목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5253명 늘어 누적 2754만882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1일(5만7069명)보다 8184명 증가했다. 2주 전인 지난달 24일(5만9071명)과 비교하면 6182명 늘었다. 목요일 기준으로는 지난 9..
코로나19 신규확진 6만5253명…목요일 기준 12주만에 최다(속보)
목요일인 오늘(8일)은 전국에 구름이 가끔 많은 가운데,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추위는 낮부터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대전·세종·충북·광주·전북·대구·울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논의는 최근 대전과 충남이 이를 강하게 요구한 데서 촉발됐다. 대전은 자체 행정명령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를 해제할 가능성을 밝혔고, 김태흠 충남지사도 "마스크 착용을 자율에 맡기는 게 바람직하다"며 실내 마스크 해제 움직임에 동참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오는 9일 열리는 중대본 회의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방향..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사 면허를 소지한 바지원장을 내세워 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개설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료사협)이 적발됐다. 의료사협이 개설한 기관 중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적발한 첫 사례다.7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A기관은 지난해 1월 의료사협이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조합 설립과 운영 과정에서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건보공단은 지난 5월 합동 행정조사를 실시..
성신여자대학교는 소속 학생들이 지난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개최한 'K-디지털챌린지: 2022 NET 챌린지 캠프 시즌9'에서 금상·은상·특별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NET 챌린지 캠프는 대학생·대학원생·기업·연구기관이 초연결지능형연구개발망인 코렌(KOREN, KOrea advanced REsearch Network)을 이용해 네트워크 응용분야 상용화가 가능한 혁신적 정보통신기..
코로나19 신규확진 7만4714명…이틀 연속 7만명대(속보)
절기상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인 오늘(7일)은 전국의 추위가 한층 누그러질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의 최종 심의를 거쳐 이달 말 확정·고시된다.교육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교위 제4차 회의에 '초·중등학교 교육과정'과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 심의안을 상정했다.교육부는 지난달 9일부터 2022 교육과정 개정 행정예고안을 공개해 국민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와 관련해 진보계를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 표기가 잘못됐다는 주장과 '성평등'..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디지털 대전환·저출산 고령화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년 만에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6일 교육부는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국정과제 및 교육개혁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안에는 대학·초중등학교 등 '기관' 중심의 조직을 사회적요구 대응 및 협업에 유리한 '기능' 중심의 조직으로 바꾸고, 종전 '교육기관 관리부처'에서 '..
지방균형발전과 일반 고등학교(일반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교육부의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총 33개 지역이 선정됐다.6일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기초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14개 시도의 총 33개 지역을 '2023년 미래교육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미래교육지구는 주민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민·관·학이 공동 추진할 수 있도록 지구별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만7604명을 기록하면서 12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7604명 늘어 누적 2740만885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달 29일(7만1461명)보다 6143명 늘었다. 2주 전인 지난 22일(7만2858명)과 비교하면 4746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코로나19 신규확진 7만7604명…12주만에 최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