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동안 '2022년 통일·평화기반구축사업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은 지난 2015년부터 8년동안 '통일·평화기반구축사업'을 진행하며 통일과 평화 연구를 위한 '다학제적'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에 기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학회에서는 18개 기관에서 총 25개 사업팀이 참여해..
서울대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악캠퍼스 및 시흥캠퍼스 등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제25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지난 10일 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만찬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선 각 나라 정부와 세계시민들의 협력이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교육기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양교가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소방청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최첨단 '소방 드론'을 활용한 대국민 소방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소방 드론은 지난 2015년 6대를 최초 도입한 이후 현재는 중앙119구조본부 및 전국 시·도 19개 소방본부에 총 372대를 보유 중이다. 드론 조종 자격증을 소지한 소방공무원은 3379명이다. 소방드론은 지상 수색팀이 발견하기 어렵거나 화재 현장 진입이 힘든 곳에서 주로 활용된다. 앞서 지난 9월 14일..
대체수단 없이 안면인식기를 이용한 직원 근태관리는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4일 A시장에게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직원 근태관리에 이용하고 있는 안면인식기의 대체수단을 마련해 근태관리 제도를 운영할 것을 권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진정인은 "지난 3월 1일부터 A시가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에 안면인식기를 이용한 출퇴근 근태관리 도입을 추진해 어린이집 교사의..
서울 지하철 3호선 잠원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25분간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26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일부 역은 잠원역에서 대화역 방면으로 가는 전동차의 전원 장치 고장으로 25분 가량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전동차 전기공급 장치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 사항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8시51분에 관련 조치가..
수능 예비소집인일인 오늘(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과 전남권북부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남부와 전남남부· 경북권남부·경남서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북·전남권북부·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쌀쌀하겠고..
이태원 참사 상황을 지휘부에 늦게 보고한 이용욱 경찰청 상황1담당관(총경)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찰청은 참사 당일인 지난달 29일 경찰청 상황담당관으로 근무한 이 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총경은 당일 오후 11시15분 소방청의 인력 및 차량 통제 요청을 받고 참사 발생 사실을 처음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으로 근무한 류미진 전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총경)이 근무지..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전 용산경찰서 정보과장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수본에 입건된 7명의 피의자 중에서는 첫 소환이다. 특수본은 15일 오후 2시께 직권 남용과 증거인멸,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전 용산경찰서 정보과장 김모 경정(51)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김 경정은 핼러윈 기간 이태원 지역의 다중인파를 우려하는 내부 정보보고서를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대학총장이 학보사 기자에게 N번방 사건의 피의자와 비교하는 발언을 한 것은 '인격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4일 A대학교 총장에게 인격권 침해 발언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의 권리회복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대 학보사의 전 편집국장이었던 진정인은 "대학 총장이 모욕감을 주고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진정인에 따르면 당시..
서울지하철 1∼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험생을 고려해 오는 17일 예정됐던 준법투쟁 돌입 시점을 24일로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서울교통공사 양대노조 교섭단 관계자는 "지하철 운행 간격이 늘면서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일정을 미루게 됐다"고 전했다. 교섭단의 입장 선회로 당장 '수능 대란'은 피했지만 오는 24일부터는 지하철 운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윤희근 경찰청장이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특별검사)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윤 청장은 15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서 '경찰의 셀프수사를 중단하고 특검 수사를 받는 것이 더 좋은 방안인 것 같다'는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지금 단계에서는 법적으로 가장 공정하게 (수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특수본(경찰 특별수사본부) 형태"라고 답했다. 윤 청장은 "이후에 특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학생의 개성 발현권 및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두발 관련 학생생활규정을 개정하라는 권고를 A고등학교장이 불수용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 5월24일 A고등학교장에게 헌법 제10조에서 보호하는 학생의 개성 발현권 및 자기결정권을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학생생활규정'의 두발 관련 내용을 개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A고등학교장은 "현재 시행 중인 규정은 20..
소방청은 질병관리청과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제11차 급성심장정지조사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현황 및 생존·심폐소생술 시행 여부 등 주요 결과를 발표하고, 급성심장정지 예방과 생존율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급성심장정지는 심장 활동이 급격히 저하되거나 멈춘 상태로, 지난해 한 해 동안 119구..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책임론이 대두되자 경찰수사 향방을 두고 공방이 오가고 있다.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4일 이 장관의 지휘권 범위를 따지기 위한 법리 검토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이날 브리핑에서 "행안부 장관이 경찰의 상황조치에 대해 지휘·감독 권한이 있는지 관련 법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사 발생과정과 원인, 각 기관의 사전 대비, 참사 발생 후 각 기관..
화요일인 오늘(15일)은 초겨울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후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0~5도 내외를 보이며 다소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영서·충남권북부에는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에 1㎜ 내외의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충남권남부와 충북,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