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당초 25일까지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총파업이 무기한 파업으로 전환되면서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5일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노동조합은 병원 측이 교섭을 거부 중이라며 전면 무기한 파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해당 파업에는 의사와 응급실·중환자실 간호사를 제외하고 노조원 1000여명 안팎이 참여했다. 채혈 등 일부 진료에서는 차질이 빚어졌지만 응급 환자..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태원 참사 당일 '늑장보고' 혐의를 받는 전 서울경찰청 112상황3팀장 정모 경정과 류미진 전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총경)을 소환 조사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정 경정과 류 총경은 서울 마포구 소재 특수본 조사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류 총경은 지난 18일 소환 조사에 이어 두 번째 출석이다. 특수본은 참사 당일 서울청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상황관리 책임..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만 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3698명 늘어 누적 2683만 784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 9089명)보다 5391명 감소했지만, 1주 전인 지난 18일(4만 9418명)과 비교하면 4280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1일(5만 4498명)과 비교하면 800명 줄었다...
금요일인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총파업 집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교통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내내 서울교 방면 여의대로에서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총파업 집회와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집회가 예정돼 있다. 집회가 끝나면 일부는 KB국민은행 서여의도 영업부 건물 서관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부터 집회 준비로 인해 여의도..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3698명…이틀 연속 5만명대(속보)
금요일인 오늘(25일)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하늘이 흐려지면서,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시작된 비는 밤에 수도권과 강원영서·충남북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남권·서해5도 지역에 5㎜ 내외다. 일교차는 15도 이상으로 커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6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
고용노동부(고용부)가 기업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덜고 훈련 내용과 방식을 근로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 혁신에 나선다.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24일 인천 서구에 있는 중소기업인 TPC 메카트로닉스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직업훈련 규제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으로 사업주와 위탁 훈련기관은 다양한 훈련과정을 패키지로 계약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넷플릭스처럼 패키지에서 원하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교육계 주요 현안인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 시·도교육청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교육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24일 충북 그랜드플라자 호텔 청주에서 열린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교육부와 교육청이 같이 힘을 합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수평적인 파트너십이 중..
정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른바 '수원 세모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선 방안을 내놨다.조규홍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정부는 위기가구 발굴의 근거가 되는 위기 정보를 현재 34종에서 44종까지 확대한다. 현재는 단전과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18개 기관 34종의 정보를..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만여명이 줄어든 5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9089명 늘어 누적 2678만414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324명)보다 1만1235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 17일(5만5424명)과 비교하면 3665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0일(5만..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9089명…전날보다 1만명↓(속보)
목요일인 오늘(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포근하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에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 예선전이 열리는 밤에도 '거리 응원'을 즐기기에 좋은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북 구미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오는 24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물류 수송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관내 주요 산단의 기업체와 화물운송업체에 공문을 보내 무기한 총파업으로 인한 물류수송 차질에 대비하도록 했다. 또 구미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7개 팀 규모의 대책본부를 구성해 상황관리·교통 대책·현장정비 등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오는 24일 전국 16개 본부에서 화물 진입을 막는 '봉쇄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혀 경찰과의 대치가 예상된다.23일 화물연대는 전국 16개 지역본부의 주요 항만·산업단지 등에서 오는 24일 오전 10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거점별로 화물의 진·출입을 막는 '봉쇄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화물연대는 이날 "정부·여당이 화주..
오는 24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지 3개월이 지났다면 동절기 추가접종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동절기 추가접종의 접종 간격을 이전 접종일 또는 확진일로부터 '4개월(120일)'에서 '3개월(90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분석결과와 변이주 증가상황, 국외 동향 등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부터는 접종 차수와 상관없이 이전 접종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