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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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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정부가 '제6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특수교사의 교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교원 증원을 통한 법정 정원 확보가 시급하다"고 촉구했다.교총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조기에 발견 및 지원하고 개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는 내용은 바람직하다"면서도 "매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7~8000명씩 증가하고..
역사 교사들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2 교육과정 개정을 두고 "역사과 교육과정에 대한 일방적 수정을 중단하라"며 반발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소속 교사 1191명은 28일 실명 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같이 촉구했다. 역사교사들은 선언문에서 "연구진의 의사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수정을 했다"며 "역사과 연구진에 대한 노골적인 정치적 압박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 심의 기구인 교육과정 심의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절차도 밟지..
정부가 위기·취약 청소년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전방위적인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위기·취약 청소년 지원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8일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위기·취약 청소년 지원 관련 5개 분야, 38개 제도개선 과제와 범부처 '안전 현안' 과제를 밝혔다.◇범부처 청소년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안 발표정부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정책..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소규모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28일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50인 미만 고위험 5개 업종(강선 건조업·섬유제품 제조업·벌목업·하수 및 폐기물 처리·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수리업)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북(가이드)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고위험 5개 업종 사..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하면서, 지난주와 유사하게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2327명 늘어 누적 2695만984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7028명)보다 2만4701명 감소했다. 1주 전인 지난 21일(2만3077명)과 비교하면 750명 줄었고, 2주 전인 지난 14일(2만3748명)과..
코로나 신규확진 2만2327명…1주 전과 비슷(속보)
월요일인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와 중부서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오전에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서부로 확대되겠다. 밤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남동부남해안·경남권남해안·제주도·지리산 부근·서해5도 20~80㎜다. 강원영동·그 밖의 남부지방·울릉도와 독도는 10~50㎜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27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028명 늘어 누적 2693만751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5만2788명)보다 5760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20일(4만5998명)과 비교하면 1030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13일(4만8..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강원 동해안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이후에도 한파주의보가 예고돼 기상청은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26일 강원도와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집계된 도내 산불 및 강풍 피해 119 출동 건수는 모두 106건이다. 구체적 사고를 살펴보면 지난 25일 오후 11시 43분께 강릉시 대전동에서 산불이 발생,..
토요일인 26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8도 안팎에 머무는 쌀쌀한 날씨 속에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지속됐다. 이날 낮 12시 30분께 전국민중행동은 용산구 삼각지파출소 앞 3개 차로에서 '2022 자주평화대회'를 열고 한미동맹 폐기 등을 요구했다. 이 단체는 "대북 적대 정책과 한미연합 군사연습 영구 중단이 한반도 평화 실현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집회한 뒤에는 한강대로 2개 차로를 이용해 서울역..
필수인력 확충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 전환을 선언했던 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 노조가 병원 측과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하면서 파업이 마무리됐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5일 오후 10시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노동조합과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합의하고 가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사는 △1.4% 임금 인상 △어린이환자 공공의료 강화 △기후위기 대응 △교대근무자 근로조건 개선 △인력 충원 등의 내용을 합의..
부산신항에서 정상 운행 중인 화물차에 파업 참가자가 던진 것으로 추정되는 쇠 구슬이 날아들어 차량이 파손되고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부산 신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화물차 앞 유리에 쇠 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왔다. 화물차 앞 유리가 파손되면서 파편이 튀어 운전자 40대 A씨 목 부위가 긁혔다. A씨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
토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의 흐린 하늘이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이른 새벽까지 경기남부와 강원영서중남부·충청권·전북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아침까지 일부 전남권과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 지역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북·전북 지역에 5㎜ 내외다.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공공부문·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25일 하루 총파업에 나서면서 학교와 돌봄 현장이 어려움을 겪었다.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공공운수노조·민주일반연맹·서비스연맹)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총파업 집회를 열고 "2023년 정부예산안을 보면 중앙행정기관 공무직의 임금인상율은 약 2.2% 수준"이라며 "물가인상율에도 못 미치는 임금인상율은 사실상 임금삭감"이라고 주장했다.이날 위..
이태원 참사를 수사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핼러윈 인파를 우려해 서울경찰청에 기동대 배치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특수본 관계자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 총경의 진술을 제외하면 경비 기동대 요청을 지시했다고 볼 만한 객관적 자료나 관련자 진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서장은 송병주 전 용산서 112상황실장 등 직원 2명에게 두 차례 기동대 요청 지시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