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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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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려 우산을 챙겨야 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는 제주도에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된다. 7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강원내륙산지·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3~8㎝, 서울동부·경기북서부·충북중남부·전북동부·제주도산지는 1~5㎝다. 그밖의 서울서부·인천경기남서부·강원북부동해안·충..
입국 후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 지침을 거부하고 달아나 논란이 된 40대 중국인이 서울의 한 호텔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도주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은 채 격리시설로 다시 옮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5일 오후 12시55분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붙잡힌 A씨를 격리시설인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 객실로 압송했다. 앞서 A씨는 붙잡히기 이틀 전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면담 요청을 수락하면서, 전장연이 2년간 진행한 '지하철 탑승 시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오 시장이 '조건 없는 대화'라는 전제를 달면서 양측의 냉랭한 분위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장연 측과 조율해 조만간 오 시장과의 면담 일정과 장소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필순 전장연 기획실장은 "면담 관련..
새해에는 한부모가정에 양육비 이행제도 개선 등 보다 세심한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5일 여성가족부(여가부)는 한부모가족 지원예산을 전년대비 약 18%(746억원) 늘어난 4959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제1차 한부모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년)'에 맞춰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비양육부모의 자녀 양육 책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양육비..
목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는 추위가 한층 누그러질 전망이다. 다만 이날 미세먼지는 유의해야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영상권의 기온을 회복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서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건조특보가 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4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면담을 요청한다"며 "오는 19일까지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종로구 전장연 사무실에서 김석호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과 면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시민 불편 때문에 법원 조정안을 수용 못하겠다고 한다"며 "공사가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이태원 참사 수사에서 '윗선'으로 지목된 행정안전부(행안부)와 서울시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려울 전망이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과 서울시 조례를 해석한 결과 재난 대응의 직접적 책임은 용산구 재난대책본부에 있고, 상급기관인 행안부와 서울시에 대해선 참사에 대한 직접적 책임이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잠정 결론 지었다. 앞서 특수본은 이..
숙명여자대학교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일 신년 하례식 직후 학교 인근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장갑과 마스크, 떡과 다과 등을 포장한 선물꾸러미 300세트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한다는 취지에서 열렸다. 서울역 쪽방촌에는 취약계층 약 300세대가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숭실대학교는 지난 2일 2023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10명 모집정원에 9655명이 지원해 최종 7.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스포츠학부(다군)로 36명 모집에 1320명이 지원해 3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다군)가 24대 1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 가군에서는 524명 모집에 2340명이..
수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파로 인한 추위가 이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0도 내외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호남권·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이에 바람이 불면..
신촌로터리부터 연세대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연세로'에서 차량 운행이 오는 9월 말까지 일시적으로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서대문구 소재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용을 이달 20일부터 9월 말까지 정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그동안 금지됐던 승용차 등 일반 차량의 운행이 허용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속적으로 신촌 상권이 악화되고, 코로나19로 매출도 감소되면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와 관련한 요청이 꾸준히 있어 왔다..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의 1년치 게시물에서 성차별 주제와 관련해서는 '남성 역차별' 문제가 주로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직문화 탐색 및 정책이슈 발굴' 브리프에 따르면 2021년 8월부터 2022년 8월까지 1년 동안 블라인드 회사생활 게시판 내 조직문화 관련 2672개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해당 연구를 맡은 김은정 성주류화지식혁신..
화요일인 3일은 전국에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 발효된 한파특보에 이어 강원영동과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이에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
서울 지역 겨울철 고드름 안전조치 출동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2020~2022년)간 119 신고에 따른 겨울철(12~2월) 고드름 안전조치 출동건수는 총 168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출동건수는 지난 2020년 177건에서 2021년 844건으로 급증했고 지난해에는 659건이다. 해당기간 중 월별 출동 건수는 1월 9..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의 취임식이 2일 오후 교내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렸다. 1959년생 인천 출생인 유 총장은 나노재료 및 소자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유 총장은 다년간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과 성균나노과학기술원 부원장을 맡으면서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연구중심대학을 선도해 글로벌 리더대학으로 미래가치와 품격을 창출할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성균관대는 지난 2021년 성균 비전 2030을 선포하고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