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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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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코로나19 실내 마스크가 의무화된 지 827일째, 해제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회(자문위) 위원장은 17일 열린 제12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환자 발생과 위중증 및 사망자 발생이 감소하고 있고, 안정적인 의료대응 역량이 유지되는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시 참고할 수 있는 평가 지표 4가지 중 3가지가 충족됐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현재 동절기 고령층 백신 접종률을..
북한의 잦은 도발로 불안함을 겪는 서해 5도 주민들을 위해 정부가 지원에 나선다. 17일 행정안전부는 서해 5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달 지급되는 '정주생활지원금'을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10년 미만 거주자일 경우 기존 6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된다. 20년 이상된 노후 주택을 보유한 서해 5도 주민은 공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30년 이상 주택만 가능했지만 지침 개정으로 기준이..
◇ 부이사관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김동준 ◇ 고위공무원단 전보 △지진화산국장 정현숙 ◇ 4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민현주 △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선지홍 △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장재동 △제주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유용규
◇ 과장급 전보 △대통령기록관 행정기획과장 박대민 △정부청사관리본부 인천청사관리소장 박철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날림이 있는 곳이 있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북부내륙에서는 밤부터 새벽 사이 눈이 다시 내리거나 날리면서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울릉도·독도·서해5도 1㎝ 내외, 1㎜ 내외다. 그밖의 제주도산지·충남권남부·전북·경북북부내륙은 0.1㎝ 미만 눈 날림 혹은 0.1㎜ 미만..
여성가족부(여가부)는 17일 오후 2~4시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여가부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함께 전문가 자문을 통해 그간의 정책성과와 정책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안(2023~2027)'을 최종 마련할 방침이..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출근길 추위가 한층 강해질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5도가량 더 낮아져 춥겠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교량과 고가도로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다가올 설 연휴엔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주 내로 1단계 조정안이 나올 전망이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17일 오후 4시 국가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제12차 회의를 열고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지표 상황 평가 등을 자문할 예정이다. 이르면 18일, 늦어도 20일에는 구체적인 조정 시기와 방법 등 결론이 도출될 가능성이 커지..
드론배송·자율주행 시대의 핵심 기반 '주소정보' 활용을 지원하는 센터가 세종시에 들어선다. 16일 행정안전부는 오는 17일 세종시 절재로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주소는 지상도로와 건물에 한정된 개념이었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고가·지하 등과 같은 입체도로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정부가 은퇴자와 청년의 성공적인 귀농 이주와 정착을 돕기 위해 '지역활력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행정안전부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는 17일 '지역활력타운'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지역활력타운'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89개 시·군·구를 중심으로 지방 정착을 원하는 수도권 은퇴자와 청년층에 주거·문화·복지가 복합된 '주거거점'을 지원..
월요일인 16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내렸던 폭설이 그치면서 추위가 한층 강해질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겠고, 17일에는 다시 1~5도가량 더 낮아져 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사이 눈이 내린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 충청북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전국 청소년시설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023년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여가부는 지역사회 청소년 시설·법인 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프로그램 발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연계 청소년활동 △디지털 활동 △특별주제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및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 총 3개..
어려워진 지방재정을 돕고자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선 일본의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온다.15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지역에 기부하면 최대 1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에 달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난 1일부로 시행됐다.고향사랑 기부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역기부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
강원·충북·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대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며칠동안 포근했던 기온이 뚝 떨어져 추위가 다시 찾아올 전망이다. 휴일인 15일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50㎝의 '눈폭탄'이 쏟아져 일부 도로와 국립공원 탐방로가 통제되기도 했다.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낮 12시를..
지방 중소도시 대부분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고령화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군 단위 82개 지역 중 초고령사회는 총 76곳으로 92.7%를 차지했다. 이외 6곳은 모두 고령사회(7.3%)로, 군 단위 지역은 초고령사회거나 고령사회 둘 중 하나에 놓여진 형국이다. 한 나라의 전체 인구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의 비율이 7%이상이면 '고령화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