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628건 투입된 소방드론, 139명 구조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드론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1만건이 넘게 출동했으며, 지난해엔 하루 평균 10회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재난현장에 출동한 소방드론은 2019년 738건, 2020년 1401건, 2021년 2111건, 2022년 2806건, 2023년 3628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엔 화재현장에 1430회, 구조 및 수색현장에 2198회 투입돼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