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자사고 졸업생이 많이 간 대학은?...서울대·고대·성대 순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영재학교와 특수목적고(특목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이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순으로 나타났다. 24일 종로학원이 전국 97개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졸업생의 대학별 진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입학생이 1372명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고려대가 1124명, 성균관대가 108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위였던 연세대는 올해 989명으로 한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