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정부,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전수점검…화재·폭발 위험 집중 확인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계획 확정 …지역성장 성과 창출
"삼성·SK·현대·LG 등 주요 기업…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평등부-기자협회, '여성폭력 사건보도'포럼…2차 피해 예방 논의
대통령기록관 '세월호 참사' 비공개 문건 3건 공개
경찰이 택시기사 폭행사건에 연루된 이용구 법무부 차관을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5일 서울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이 차관 사건을 수사 중이며 현재 기소나 불기소 의견이 결정된 것은 아니며 법리를 검토하는 단계로 구체적인 처리 방향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달 중 수사를 마무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이 이..
경찰의 부동산 투기 사범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일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남 국수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두 달간 국수본을 중심으로 특별수사단을 결성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 더 속도감 있게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와 투기 사이에 평행선이 갈 수는 있지만 그것을 깨는 게 수사 능력”이라며 “(고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간 ‘산업기술 해외 유출사범’을 특별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이러한 해외 기술유출을 사전에 방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중점 단속대상은 국가안보의 핵심인 방위산업기술과 산업경쟁력 제고나 유출 방지가 필요한 산업기술 등의 해외 유출범죄다. 경찰은 최근 5년간 산업기술 유출과 관련해 618건을 단속했지만, 이중 해외 유출은 75건으로 전체의 12%가..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프로축구 FC서울 선수 기성용 아버지인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을 지난 29일 소환 조사했다. 기성용도 조만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30일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따르면 기 전 단장은 지난 29일 광주경찰청에 출석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지법 위반 관련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씨가 유튜브 방송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고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30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나래를 정보통신망법상 불법정보유통 혐의로 수사를 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박씨를 상대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공연음란 혐의 등으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는 CJ ENM의 유튜브 채널 스튜지오 와플의 예능 ‘..
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국민 권익증진과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맞손 잡았다. 두 기관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국민권익 증진·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 수사권 개혁으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커짐에 따라 외부통제를 강화하고 부동산 투기 등 공직자 부패비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경찰 관련 고충..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프로축구 선수 기성용(FC서울)과 그의 아버지인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28일 특수본에 따르면 광주 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기 전 단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오전 10시 소환할 계획이었지만 기 전 단장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오후에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기성용과 기영옥..
사드 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장비·자재 반입을 두고 경찰과 주민·대책위 간 몸싸움이 벌어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인근 주민과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진입로 입구인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몸싸움을 벌였으나 경찰이 오전 8시경 강제해산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과 경찰간..
지난 26일부터 전국 경찰·소방 등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일선 경찰 내부에서 백신 접종이 사실상 반강제적이라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경찰관에게 백신 강제로 맞으라고 압박하는 동대문 경찰서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문서에는 동대문경찰서장은 직원들에게 “희망자만 맞으라고 하니까 직원들이 그 중요성..
도로교통공단은 다양한 분야의 운전면허 시험문제를 발굴 하기 위해 ‘2021년도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공단에 따르면 공모 주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자율주행차량(오토파일럿, 스마트크루즈)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블랙아이스·빗길운전 등 도로환경에 따른 방어운전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배려 △운전 예절 등 자동차 운전면허 학..
경찰이 공공기관의 납품 비리 의혹과 관련, 공공기관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 등 부동산 관련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 모두 29건을 수사 중이며 내사·수사 대상자는 180명 이고 이 중 공무원이나 전·현직 공공기관 임직원은 19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체 인지한 범죄첩보를 비롯해 기획부동산 등을 포함하면서 수사 대상이 확대됐다”며..
정부가 공공기관 발 부동산 투기 척결에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다.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탈세 의심 사례 210건에 대해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공공기간 발 부동산 투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재성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은 26일 기자들과 만나 “경찰관들과 국세청·금융위·금감원·한국부동산원 파견 인력이 합동으로 3기 신도시를 포함해 공공기관이 진행한 사업 부지의 부동산 거래신고 자료를 분석 중”이..
김창룡 경찰청장이 경찰청과 주무관노조 간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했다. 경찰청장이 단체교섭 전에 상견례 자리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전날 경찰청과 경찰청주무관노조 간 단체교섭 상견례 자리에 참석해 주무관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한 뒤 “상대 입장을 서로 배려하는 교섭을 한다면 윈윈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 관계자는 김 청장이 상견례에 나온 것에 대해 “노조원들은 주무관..
최근 불거진 전·현직 서울 마포구의회 의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달 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부터 국민의힘 소속 조영덕 마포구의회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필례 마포구의회 전 의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 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포구 공직자 부정부패 주민대책위원회(주민대책위)는 해당 의혹과 관련 지난달 이들을 이해충돌 방지법..
서울 종로경찰서는 4·7 보궐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측이 본투표도 하기 전 “사전투표에서 이겼다”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사건을 22일 검찰에서 넘겨받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는 지난 5일 “여러분의 진심 어린 호소와 지원활동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이 하나로 움직여 사전투표에서 이겼다” “아직 숨 돌리고 쉴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