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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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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이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도 개혁신당도 결국 가짜보수, 가짜개혁"이라며 "이 후보를 지지하고자 나왔다"라고 말했다. 허 전 대표는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했다. 두렵고 고민이 있었다"면서도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이 후보가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용산을 찾아 "지난 3년 간 나라 안보가 무너지고 경제도 무너지고 국격도 훼손되고 민주주의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라고 불렸던 대한민국이 갑자기 보릿고개를 막 지난 옛날 대한민국처럼 됐다"며 "오늘도 걱정인데 내일이 더 걱정인 세상이 됐다"고 우려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나라의 경제뿐 아니라 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이번 대선의 중요한 과제는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엄정하게 진상규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내란세력의 주범이 아직도 다 밝혀지지 않았다. 국가기관에 숨어서 여전히 국가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윤석열은 명백한 내란세력이 맞다"며 "헌법재판소 판결도 그렇고 온 국민이 (12·3..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가 19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대선 후보직을 사퇴했다. 구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 위한 더 크고 가치 있는 결단을 선포한다"며 대선 후보직을 사퇴했다. 구 후보는 대선 후보직 사퇴 배경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집권 저지와 김 후보 지지, 범보수우파 단일화를 꼽았다. 그는 "자유통일당과 저에게는 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국가가 적극 나서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키우고 미래의 발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창의력이 모여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고 거대한 혁신을 이룰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1441년(세종 23년) 5월 19일, 세계 최초의 강수량 측정기인 측우기가 반포됐다"며 "측우기는 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대피 시민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 지난 12일 6·3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유세 연설에서 '국민통합'과 '유능한 일꾼'을 내세우고 있다. 이 후보는 좌우를 구분하지 않는 실용주의를 부각하며 자신은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유세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연기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반 이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응답자가 53%, '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자가 43%였다. '잘 모른다..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건태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비대위원장은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가 '커피 원가가 120원인데 너무 비싸게 판다'라고 말했다고 썼다. 이 후보는 '너무 비싸게 판다'는 말을 한 사실이 없다. 김 비대위원장의 페이스북 글은 명백히 후보자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광주 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과 함께 아름다운 5월을 향해 두려움 없이 나아가자"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된 마흔다섯 번째 봄이 우리 곁에 찾아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후보는 "세월이 흐르며 기억은 희미해질지언정 가슴에 새겨진 아픔과 상처는 해가 갈수록 선명해진다"며 "인간의 한계와 두려움을..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되더라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연기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반 이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응답자가 53%, '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자가 4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5·18 민주화 운동 45주년을 맞은 18일 "여전히 광주 5·18 진상규명과 엄정한 책임은 미완성"이라며 "책임자 처벌 조치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언제나 오월은 아름다운 계절이기도 하고 가슴 아프고 슬픈 계절"이라며 "1980년 5월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최근 유세현장에서 나온 '커피 원가 120원'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군산 유세에서 자신의 경기도지사 업적인 '계곡 불법영업 정비'를 추켜세우며 "닭죽 한 마리 6만원 씩 받고 파는 것도 좋은데 그것보다 (계곡을) 정리한 다음에 닭죽을 팔지 말고 커피와 차를 팔아라"고 말했다. 이어 "5만원 주고 땀 뻘뻘 흘리며 한 시간 고아서 팔아봐야 3만원 밖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진짜 대한민국의 새로운 헌법을 준비하자"라며 대통령 4년 연임제, 5·18 민주화운동 정신 수록,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 등의 개헌 공약을 내놨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행 우리 헌법은 1987년 우리 국민이 서슬 퍼런 군사독재에 맞서 직접 쟁취한 승리의 증표"라며 "하지만 지난 12·3 비상계엄으로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는 철저히 유린됐다. 위대한..
[속보] 이재명, 개헌 약속…"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하자"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라고 일침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황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스스로를 '민주'라 내세우며 정당의 이름까지 민주주의로 위장하고 있지만, 사실상 다수의 이름으로 반대세력을 탄압하고 법치를 유린하는 전형적인 독재정치를 자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법과 제도를 앞세워 소수 의견을 억누르고 사법부마저 권력의 도구로 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