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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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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1일 "주식시장은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적인 시장이 돼야 한다"며 상법개정안 재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집안에서만 혜택보고 규칙을 안 지키고 부당한 이익을 얻으면서 어떻게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너무 어렵다"며 "경제 문제는 국민들 다수의 삶의..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정부의 '알박기 인사'와 관련해 "당에서 대응을 위한 감시TF를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기재부가 예산·세제실장 등 1급 인선 알박기 인사를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권 말기에 무리한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에 맞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은 파면 됐는데 참모진은 여전히 그대로 있다"며 "대통령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21일 "대한민국 회복과 성장으로 코스피 5000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우리 국민도 제대로 자산을 키울수 있는 선진화된 주식시장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활성화가 국민의 건전한 자산증식을 위한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며 "혁신적 기업을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1일 제58회 과학의 날을 맞아 "첨단 과학기술로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학기술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기술 패권의 시대에 맞는 과학의 날"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 선대들은 암흑과도 같았던 일제강점기에도 과학의 날을 만들어 과학강국을 꿈꾸었다"며 "식민치하에서도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틀 연속 6·3 대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전 목사는 20일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형사재판이 무죄로 결론 날 경우 헌법재판소 탄핵심판도 재심해야 한다"며 "그래서 내가 대통령 후보로 (나가겠다고)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19, 5·16 식의 혁명으로 맞짱 떠서 (윤 전 대통령을) 통일 대통령으로 복귀시키겠다"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 이은 투표 결과 발표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90%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했다. 이 후보는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88.15% 득표율을 기록한 데 이어 영남권 경선에서도 90.8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어대명'..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높았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와 북극항로 개척 등의 지역 현안과 관련된 공약을 강조하며 영남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꿈인 균형발전을 토대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북극항로 개척과 관련..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까지 이틀 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정신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실시,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상 곳곳의 장벽을 정비해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을 내주는 계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수 없는 금지선이 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부활절을 맞아 "희생과 헌신으로 민생을 회복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수님께서 어둠을 물리치고 생명의 빛으로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이다. 거룩한 소망과 기쁨이 우리 모두의 삶에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부활의 영광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다"며 "예수님께서는 견디기 힘든 고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17일 "징병제와 모병제 장점을 섞어서 선택적 모병제로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열린 현장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수십만 청년들을 과거와 같은 방식의 단순·반복적 훈련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 보다는 복합무기체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거나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바로 다음날 세종시에서 대통령 근무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4·19 학생혁명기념탑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 이미 (세종에)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무회의실이 마련돼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를 방문해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조성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삼겠다.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대전은 세계적 과학수도로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세종을 행정수도의 중심으로 완성하고 제2차..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을 정지한 것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 총리는 헌법재판관 지명을 철회하고 위헌 행위를 한 것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공정하게 대선을 관리해야 할 총리가 권한을 남용하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