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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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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유세현장에 방탄유리를 설치한 것을 비판한 국민의힘을 겨냥해 "목이 찔린 상대방을 정치인 두고 장난해서야 되겠나"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정적에 대한 제거음모는 계속되고 있지 않냐"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전날 화곡 남부시장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이 후보를 겨냥해 "방탄조끼를 왜 입느냐. 저 김문수는 방탄 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인천을 찾아 "인천 출신 최초의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제가 사는 동네를 잘 챙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유세현장에서 인천 시민인점을 내세우기도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인천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인천은 대한민국 최초로 개항된 곳이고 대한..
21일 우리나라에 필요한 원전정책으로 '원전육성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반에 육박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전육성 정책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탈원전 정책이 필요하다'는 응답보다 높았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에 필요한 원전정책으로 '원전육성 정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행복한 동물복지 선진국을 만들겠다"며 '동물복지기본법' 제정·보험제도 활성화·'동물 사육금지제도' 도입 등의 반려동물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이제 국민 4명 중 1명 이상이 반려동물에 살고 있다"며 "반려동물은 가족이자 삶의 동반자로 인식되며 국민적 공감대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동물 확대는 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평화로 우리는 다시 일어설 것"이라며 경기북부 지역 유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은 제게 중요하고도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다"며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오랜 시간 발전이 제한됐던 경기북부, 규제를 완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지역화폐를 볼 때마다 정치인의 이기주의가 떠오른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파주시 금릉역 중앙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가 나쁘면 소비진작을 하게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것을 이해 못하는 정책 책임자들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에 돈이 없어서 경제가 살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며 "옛날, 산업화 시기에는 절대 자본이 부족해 은행에서 어떻게든 돈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경기 북부인 의정부와 일산을 찾아 유세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북부 현안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했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재추진 의사도 천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의정부 태조이성계상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 북부를 분리해서 독자적으로 성장하고 자주적 재정을 통해서 잘 살아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의정부를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의정부 태조이성계상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 북부를 분리해서 독자적으로 성장하고 자주적 재정을 통해서 잘 살아갈 수 있다면 당연히 분리해 자치하는 게 맞다"면서도 "지금 상태에서 분리하면 어떻게 되냐"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경기)북부는 각종 규제 때문에 산업 경제 기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제안한 대선후보 배우자 TV 생중계토론회를 거절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의정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어떻게 하나.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한다. 즉흥적이고 무책임하고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정치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국민의 알권리를 제도화하는 첫걸..
[속보] 이재명, 배우자 토론 거절…"이벤트화 하면 안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경기 시흥의 한 제빵공장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부끄러운 '노동후진국' 근로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 시흥에 있는 제빵공장에서 작업 중인 노동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전날 시흥시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멀리 있어도 당신은 언제나 대한민국"이라며 재외동포들의 투표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이날부터 26일까지 재외국민 투표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이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 강국이자 문화 선도국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것은 이역만리 타국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재외동포들 덕분"이라며 "역사의 위기에 처할..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19일 "외국인 우대정책을 반드시 합리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TV토론회에서 "우리 국민 우선 정책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있다. 그들에게 주는 혜택으로 인해 (우리 국민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청년들의 박탈감도 매우 심각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외국인들에게..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19일 "세계 최고 수준인 반도체기업의 인구인력이 주 52시간 때문에 성과를 제대로 못 내고 있다'며 주 52시간제 폐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TV토론회에서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진다면 우리나라는 경제침탈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선 주 52시간제에 대한 해결책이..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19일 경제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경제 규제 제로를 선언한다"며 경제 규제 완화를 강조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TV토론회에서 "기존의 임기응변식 돈 풀기는 해결방법이 아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중소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청년 스타트업 활성화로 경제의 붐을 일으키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