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남자 양궁을 대표하는 김우진(32·청주시청)이 숙원이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의 금메달로 한국 양궁은 2024 파리올림픽에 걸린 금메달 5개를 석권하며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김우진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벌어진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점수 6-5(27-29 28-24 27-29 29-27 30-30 )로 승..
한국 남자 양궁을 대표하는 김우진(32·청주시청)이 숙원이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의 금메달로 한국 양궁은 2024 파리올림픽에 걸린 금메달 5개를 석권하며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김우진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벌어진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점수 6-5(27-29 28-24 27-29..
카메룬 출신 복싱 선수인 신디 은감바(25)가 올림픽 난민팀 역대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은감바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75kg급 8강전에서 프랑스의 다비나 미셸에게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올림픽 복싱은 동메달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들에게 모두 메달을 주는 규정이 있다. 이에 따라 은..
홀인원의 행운을 등에 업은 안나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후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거뒀다. 안나린은 4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안나린은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안세영(22·삼성생명)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에 한 발짝만 남겨뒀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벌어진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8위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를 2-1(11-21 21-13 21-16)로 꺾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1996년 애틀랜타 대회 금메달리스트 방수현 이후 28년 만에 여자 단식 결승에 올..
장타자 윤이나(21)가 오구플레이로 징계를 받고 돌아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서 마침내 첫 우승을 이뤘다. 윤이나는 4일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 윤이나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방신실, 강채연, 박혜준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을..
한국 유도 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 혼성단체전에서 체급 공백을 극복하는 투혼을 보여주며 메달을 거머쥐었다. 유도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유도 혼성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독일을 4-3으로 눌렀다. 이날 한국은 남자 66㎏급 안바울(남양주시청)이 73㎏급, 여자 63㎏급 김지수(경북체육회)가 여자 70㎏급에서 싸웠다. 남자 81㎏급 이준환(용인대)도 한주엽..
세대교체에 성공한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올림픽 사상 첫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결승에서 맞붙은 우크라이나는 전쟁의 상처를 씻는 대회 첫 금메달로 자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윤지수(31), 전하영(22·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세빈(23·전남도청), 전은혜(27·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파리 그랑팔레에서 끝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우크라이나에 42..
2024 파리올림픽 종목 중 가장 예상 밖 선전을 하는 종목은 사격이다. 여자 25m 권총 양지인(21·한국체대)까지 승전보를 전한 사격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사격은 일정이 다 끝나기도 전에 이미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이는 대한사격연맹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다. 금 3개·은 2개는 2012년 런던올림픽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양지인의 금메달은 화룡점정이었다. 양지인은 3일(현지시..
신궁 임시현(21·한국체대)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역대 최초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동시 3관왕의 대업을 이룬 임시현은 "바늘구멍을 뚫었다"고 표현하며 자부심을 표했다. 임시현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벌어진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남수현(19·순천시청)을 7-3(29-29 29-26 30-27 29-30 28-26)으로 꺾었다. 이로써 임시현은 이번 대회 여자 단체전..
한국 유도 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 혼성단체전에서 메달을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유도 혼성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독일을 4-3으로 눌렀다. 이날 한국은 남자 66㎏급 안바울(남양주시청)이 73㎏급, 여자 63㎏급 김지수(경북체육회)가 여자 70㎏급에서 싸우는 투혼을 발휘했다. 남자 81㎏급 이준환(용인대)도 한주엽(하이원)을..
김주형이 한국 남자골프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향해 경쟁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의 르 골프 내셔널(파71)에서 끝난 2024 파리올림픽 남자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등으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아일랜드) 등과 공동 6위를 달렸다. 14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잰더..
세계 최강 프랑스를 누르고 결승에 올라 기대감을 높였던 국제펜싱연맹(FIE) 세계랭킹 4위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수(31·서울특별시청), 전하영(22·서울특별시청), 최세빈(23·전남도청), 전은혜(27·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끝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우크라이나에 42-45로 패했다...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최강 프랑스를 꺾고 올림픽 단체전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윤지수, 전하영, 최세빈, 전은혜로 구성된 대표팀은 3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벌어진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이점을 안은 팀 랭킹 1위 프랑스를 시종일관 앞서면서 45-36으로 승리했다. 팀 세계랭킹 4위인 한국이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일 만큼 이..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의 서울 맞대결에서 김민재의 뮌헨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뮌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전에서 2-1로 이겼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공격수 손흥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에서 김민재가 판정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발 공격수로 나와 75분을 뛰었고 김민재는 5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활약했다. 토트넘의 경우 쿠팡플레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