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9월 유럽으로 떠나 원정 A매치를 치르기로 했다. 유럽 원정 A매치는 5년 6개월만이다. 2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월 A매치 기간 유럽에서 웨일스와 맞붙는다. 협회는 오는 9월 7일 웨일스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벌이기로 웨일스축구협회와 협의했다. 한국이 웨일스와 A매치 경기를 치르는 건 9월 대결이 처음이 된다. 장소는 웨일스의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
일본 배구 국가대표 출신인 오기노 마사지(53)가 프로배구 V리그 OK금융그룹 새 감독에 깜짝 선임됐다. 동양인 외국인 감독은 오기노가 V리그 사상 최초다. 29일 OK금융그룹에 따르면 배구단은 창단 10주년에 발맞춰 혁신에 가깝게 움직이기 위해 외국인 감독을 염두에 두고 후보군을 선정한 결과 오기노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낙점했다. 구단 측은 “한국 배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기본기 배구에 강한 오기노 감독을..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해리 케인(토트넘)의 맹추격을 뿌리치며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전성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홀란은 28일(현지시간) 종료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5경기 36골로 30골의 케인을 제치고 진출 첫 해 득점왕을 확정했다. 1993-1994시즌 앤디 콜, 1994-1995시즌 앨런 시어러의 34골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쓴 그는 대단한 파괴력을 과시했다. 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태국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태국의 또 다른 실력자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이 '매치 퀸'에 오르면서 태국 강세를 이어갔다. 아난나루깐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총상금 150만 달러) 결승에서 후루에 아야카(일본)를 3홀 차로 꺾고 제압했다. 아난나루깐은 2021년 한다 월드..
안병훈(32)이 마지막 날 난조로 '톱10' 수성에 실패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870만 달러) 우승은 아르헨티나의 에밀리아노 그리요에게 돌아갔다. 안병훈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6개 등으로 4타(4오버파 74타)를 잃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공동 21위..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1차 목표인 조별리그 통과를 이룬 김은중 감독이 더 먼 곳을 바라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감독은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끝난 대회 조별리그 F조 감비아와 3차전에서 0-0으로 비기고 조 2위로 16강 진출을 이뤘다. 한국은 16강전에서 남미 강호 에콰도르와 일전을 앞뒀다. 경기 후 김 감독은 FIFA를 통해 "토너먼트에..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오랜만에 3출루 경기를 펼쳤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6번 3루수로 나와 2타수 1안타 2볼넷 3득점 1도루 1삼진 등의 만점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샌디에고는 7-10으로 패하며 최근 부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2로 살짝 올랐다. 이날 김하성은 1-1로 맞선..
손흥민(31·토트넘)이 골 대신 도움으로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이었고 토트넘도 리그 8위로 처져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손흥민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치른 2022-2023 EPL 38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전반 2분 해리 케인의..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남자축구대표팀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F조 감비아와 3차전에서 전후반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감비아전을 하루 앞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굳이 3차전에서 무리할 이유는 없었다. 16강에 대비해 김은중 감독은 "체력..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이 3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일본이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치른 이스라엘과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1-2로 지며 16강 진출이 확정됐다. 일본은 1승 2패로 조 3위가 됐는데 이날까지 조별리그를 끝낸 3위 팀들 가운데 B조 슬로바키아와 C조 일본이 나란히 승점 3이어서 한 경기를 남긴 한국의 승..
신유빈-전지희 조가 36년 만의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 벽에 막혀 은메달에 만족했다. 세계선수권 은메달은 1993년 이후 30년 만이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2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벌어진 대회 8일째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이디-천멍 조에 0-3(8-11 7-11 10-12)으로 완패했다. 내심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은 높았다. 신유빈-전지희 조가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쑨..
탁구 간판 신유빈이 울고 웃었다. 여자단식에서는 중국의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여자복식에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첫 메달을 확보했다. 신유빈은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벌어진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랭킹 1위 쑨잉사(중국)에 0-4(6-11 8-11 8-11 5-11)로 완패했다. 신유빈은 내심 이변을 기대했지만 현격한 실력 차를..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참가 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배수진을 치고 나온 북중미 복병 온두라스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6강 조기 확정도 일단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F조 온두라스와 2차전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은 프랑스전 승리에 이어..
세계 최대 격투기 무대 UFC 진출을 노리는 한국인 파이터 9명이 치열한 승부를 뚫고 계약을 따내겠다는 각오에 불타있다. UFC 계약을 놓고 아시아 유망주들이 격돌하는 '로드 투 UFC' 시즌 2 대회가 27일과 28일에 걸쳐 중국 상하이의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막을 올린다.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훈련 시설을 갖췄다는 평이다. 이 대회에는 김상원, 유상훈, 홍성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맏언니 지은희(37)가 매치 플레이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끊었다. 지은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치른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 플레이(총상금 150만 달러) 조별리그 첫날 마틸다 카스트렌(핀란드)을 3홀 차로 이겼다. 같은 조의 린 그랜트(스웨덴)와 매디 저리크(캐나다)는 이날 비겼다. 이로써 지은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