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KOVO 총재 3연임, 여자부 샐러리캡 증액도 합의
한국배구연맹(KOVO)이 8일 제19기 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조원태 현 총재의 3연임을 통과시켰다. 또 여자부 정원 확대 및 보수 총액 증액, 선수 트레이드 관련 출전금지 조항 개선 등이 논의됐다. 연맹은 이날 전 구단 만장일치로 조원태 총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 총재는 지난 3시즌 동안 여자부 7구단 창단, 철저한 예산 운영, 유소년 배구 인프라 확대, 대한배구협회와의 원활한 협업 등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