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무명 유도 국가대표 김종훈(양평군청)이 국제유도연맹(IJF)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훈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90㎏급 결승전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인 루카 마이수라제(조지아)를 골든 스코어(연장) 접전 끝에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정규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김종훈은 연장전에서 돌입해서도 지속적으로 상대를 몰아세우며 하체 기습 공격으..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고 쐐기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손흥민(32)의 활약을 앞세운 토트넘이 리그 4연패를 탈출했다. 손흥민은 2일(현지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4-2025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브렌트포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왼쪽 공격수로 출전해 리그 7호 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토트넘의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장타자 김아림(29)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등으로 5언더파 67타를 더했다.이로써 김아림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
프로배구 V리그 4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외국인 선수들이 나란히 선정됐다. 31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4라운드 MVP 결과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 여자부는 정관장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4라운드 MVP 시상식은 남자부 2월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경기, 여자부는 2월 2일 인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모습을 드러낸다. 31일 체육계에 따르면 유 당선인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초청으로 2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되는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참석한다. OCA 집행부의 공식 초청에 응한 유 당선인은 개회식에서 OCA 관계자들과 만난 뒤 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유 당선인은 20..
지난 4년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했던 한국인 선수 김하성(29)이 의외의 탬파베이 레이스로 가면서 여러 가지 뒷얘기들이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크게는 두 가지다. 길어야 1년 반을 쓰게 될 선수에게 저연봉 스몰마켓의 탬파베이가 2900만 달러나 투자를 했다는 점, 결국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트레이드 카드로 쓰려는 게 아니냐는 예상 등이 설득력 있게 대두된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유력신문 탬파 트..
손바닥 부상과 공백에도 압도적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건재했다. 셰플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972야드)에서 시작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등으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셰플러는 첫 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이내 집중력을 발휘하며..
미국 수도 워싱턴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기와 헬기 충돌 추락 사고 당시 한국계인 10대 청소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지상파 CBS뉴스 등에 따르면 10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인 지나 한이 사고기에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나 한은 미국 피겨선수권대회와 연계된 미국의 전국 스케이팅 유망주 훈련 캠프를 다녀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사고기에는 1994년 세계 피..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 직행하며 우승 꿈을 키웠다. 주장 손흥민은 전반전 맹활약했다. 손흥민은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IF 엘프스보리(스웨덴)와 8차전에 선발 왼쪽 공격수로 나와 전반전만 뛰며 토트넘의 3-0 완승에 힘을 실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 5승 2무 1패(승점 17)로 4위를..
장타자 김아림(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김아림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 김아림은 쉽지 않은 코스에서 라운딩 내내 샷과 퍼팅 등이..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입성한 후 아직 데뷔전조차 치르지 못한 양민혁이 잉글랜드 2부 리그로 이적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29일 영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양민혁은 잉글랜드 2부 리그인 챔피언십 소속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임대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서 토트넘 구단을 담당하는 앨러스데어 골드 기자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유계약선수(FA) 김하성(29)의 새 팀 찾기가 4월을 넘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탓에 그에게 투자할 팀이 쉽게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비관론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FA 내야수 김하성은 시즌 개막이 지나고 나서 팀을 찾을 후보 중 하나라고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김하성은 윌리 아마데스에 이은 FA 유격수 2순위로 거론됐으나 그를..
타이거 우즈(미국)와 김주형이 스크린골프리그(TGL)에서 첫 승을 합작했다. 우즈는 팀원인 김주형에 대해 "엄청난 잠재력의 보유자"라고 극찬했다. 김주형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센터에서 벌어진 TGL 보스턴 팀과 대결에 주피터 팀 멤버로 출전해 4-3 신승을 이끌었다.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합작해 창설한 TGL에서 이날 매치는 우즈-매킬로이 팀의 첫 맞대결로 관심이..
남자 프로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야닉 신네르(이탈리아)가 완벽한 플레이로 세계랭킹 2위를 격파하며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정상을 차지했다. 신네르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호주오픈(총상금 9650만 호주 달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를 세트 스코어 3-0(6-3 7-6 6-3)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2년 연속 호주오픈을 거머쥔 신네르는 2024 US오픈 우승까지 더해 개인 통산 세 번째..
시즌 초반 임성재가 좋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난코스 토리 파인스에서 다시 한 번 우승권의 성적을 냈다. 임성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765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등으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임성재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