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도권발 코로나19 산발감염 '확산'...14일 자정기준 26명 확진
전남에서 ‘수도권 발’ 산발 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대유행이 수도권을 넘어 전남까지 밀려오고 있다. 14일 자정까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600명으로 수도권발 전남 지역감염 확산세가 크게 늘고 있다. 15일 전남도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자정까지 26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 여수8명, 광양8명, 나주4명, 곡성2명, 완도3명, 순천1명이 발생했다. 최근 전남지역 코로나19 발생추이를 보면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