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기아 ‘임단협’, 휴가 후 담판…‘비임금 쟁점’이 가른다
현대차·기아, 美서 7월 역대 최고 실적…HEV 끌고, EV 숨 고르기
기아, 테슬라·BYD에 맞불…'EV 생애주기 패키지'로 승부수
中 공세 거센데, '한국판 IRA'서 빠진 전기차…車 업계 "이중 부담"
정의선, 튀르키예 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마지막 퍼즐 ‘B세그먼트 EV’ 채운다
미국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배터리 등에 높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그 여파를 주시하고 있다.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미국시장 입지를 더 견고히 해줄 수 있지만 배터리와 철강산업 등은 변수가 많아 장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국내 완성차 업계는 미국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100% 고액관세가 당장 현대차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미국 내 중국 전기차가 많지 않아 직접 경쟁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성능 G-클래스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그랜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G 63 그랜드 에디션은 기존 G 63 모델에 블랙과 골드 색상의 대비를 강조한 마누팍투어 내외장 컬러 및 소재를 새롭게 적용해 희소성을 더한 모델이다. 전세계 1000대 한정 출시됐고 국내에선 총 44대 한정 판매된다. 벤츠 G-클래스는 강인한 박스..
현대글로비스가 제주도 내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 회수부터 재활용까지 전주기 산업 육성 등 배터리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주도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4일 제주도·제주 테크노파크(TP)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도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와 오영훈 제주도지사, 문용석 제주TP 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소경제로 대표되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현대로템이 수소 생산 등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 수소트램 개발은 물론 수소 기관차 등 단계적 로드맵을 마련해 '수소 사회'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에코플랜트 사업을 기반으로 수소추출기를 비롯해 수소충전소 등 수소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 제공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K-택소노미'인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서 그린에너지로 분류..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를 장착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박준의 선수와 DCT 레이싱팀의 김영찬 선수가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 1·2라운드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에서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두 선수는 거침없는 주행 능력과 타이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제일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
르노코리아가 경상용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르노 마스터 700대를 한정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르노 마스터는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300만대를 돌파하며 유럽 밴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르노의 대표 경상용차이다. 상용차 운전자를 위한 맞춤형 설계와 최고의 품질로 유럽 등 전 세계 상용차 운전자들의 이동식 업무공간이자 모든 도로조건에 최적화한 상용차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2018년..
현대모비스가 국내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안전 체험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주 이틀간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전주교육지원청 산하 75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2024 어린이 교통·재난안전 체험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전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현대모비스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소재지를 순회하며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향후 수도권..
태국 방콕에 방탄소년단(BTS)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경험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설치돼 동남아시아 팬들을 찾는다. 이노션이 태국 방콕 랜드마크 백화점 '시암 파라곤'에서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10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전시와 경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아티스트 단체 및 개인 인물사진 전시와..
기아가 올 하반기 출시되는 소형 SUV 전기차 EV3에 대한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하고 싶은 얼리 체크인 고객을 모집한다. 기아가 10일부터 EV3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V3는 EV6와 EV9에 이은 기아의 세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동화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소형 SUV다. 이번 이벤트는 EV3를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출시 일정·시승 계획·전용 구매혜..
11일부터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현대 N 페스티벌에 사상 처음으로 전기차가 등장한다. 현대자동차는 11일부터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2024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에 eN1 클래스를 처음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라운드에 처음 개최되는 eN1 클래스에는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기반 국내 최초 원메이크 EV 레이스 카 아이오닉5..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글로벌 완성차 해상 운송시장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대글로비스는 이규복 대표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10일 개최한 2024 춘계 한국품질대회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은 우리나라의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실적을 낸 경영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 1998년부터..
김태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실장이 석유를 대체할 바이오 연료 적용을 앞당기기 위해선 기술 불확실성을 줄이는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는데, 원료 수급 문제로 폐식용유가 새 식용유 보다 비싸지는 등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타나는 것도 사실"이라고 바..
김창종 고려대 연구위원이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주민 수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수소차와 관련해선 수소 충전소 인프라 등의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종 고려대 연구위원은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전략 포럼 종합토론에서 수소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은 "아직까지 수소에 대한 거부감 등 주민들..
김태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실장이 바이오연료 산업 선도를 위해 안정적 원료 조달과 국내 생산 인프라 확대를 강조하고 나섰다. 김 실장은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전략 포럼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바이오연료 산업 활성화를 위해 폐식용유 등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바이오연료는 석유제품과 화학적으로 유사하지만..
김현제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이 여전히 석유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소와의 공존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닦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전략 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원장은 "현 시점은 탄소 중립 등의 영향으로 청정에너지 시스템이 대두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런 상황에서 석유와 수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