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기아 ‘임단협’, 휴가 후 담판…‘비임금 쟁점’이 가른다
현대차·기아, 美서 7월 역대 최고 실적…HEV 끌고, EV 숨 고르기
기아, 테슬라·BYD에 맞불…'EV 생애주기 패키지'로 승부수
中 공세 거센데, '한국판 IRA'서 빠진 전기차…車 업계 "이중 부담"
정의선, 튀르키예 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마지막 퍼즐 ‘B세그먼트 EV’ 채운다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가 공모 형태로 외국인 유학생 인턴을 모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다음 달 1~14일 2주간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대학교에서 3학년 이상 재학하거나 석사 과정에 있는 유학생이라면 국적과 전공에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현대차가 공모 형태로..
이노션이 강남과 서초에 이어 다음 달부터 여의도에서도 옥외광고를 운영하며 옥외미디어 비즈니스 사업자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노션은 5월 1일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IFC몰의 미디어 광고 매체 운영을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의도까지 미디어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노션은 옥외 강남-서초-여의도로 이어지는 서울 주요 상권의 프리미엄 광고 매체를 직접 운영·판매하는 옥외광고 비즈니스 사업자로 입..
금호타이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고수익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등 효과로 인해 2배 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인 영업이익률은 역대 두 번째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또 1분기 매출은 1조4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6% 오르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다음 달 티스테이션·티스테이션닷컴·더타이어샵 등 자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행복 가득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나들이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운전을 위해 타이어 교체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대상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아EV9이 지난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에 이어 '레드 닷 어워드'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또 다시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4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를 포함해 총 4개의 제품이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중국 빅테크 기업 바이두와 손을 잡고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커넥티드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기아는 27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요세미티 호텔에서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 본부장 사장, 왕윈펑 바이두 IDG 총괄·바이두그룹 부총재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 커넥티드카 전략적 협력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중국 커넥티드카 시장 선도, 고객이 경험해 보지..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내며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았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6조5684억원, 영업이익이 38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9.7%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매출은 4.5% 늘었고, 영업이익은 5.4% 줄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
현대자동차는 25일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분기 배당금액을 전년비 500원 상향한 1주당 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업 밸류 프로그램과 관련해선 "지난 2023년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에 이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도 검토중에 있다"며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시장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40조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3조5천억원을 넘기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헀다. 현대차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40조6천585억원, 영업이익이 3조5천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37조7천700억원)와 비교해 7.6% 늘었고,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8.7%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조3천760..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40조65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보다 7.6% 증가한 수치다. 영업업이익은 3조55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 감소했다.
기아가 목적기반모빌리티(PBV)와 로보틱스 기술 연계를 바탕으로 물류 혁신을 위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추진한다. 기아는 최근 CJ대한통운·현대건설·로봇 전문 스타트업 디하이브와 함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로봇 배송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기아가 CES 2024에서 밝힌 것처럼 로보틱스 기술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PBV 비즈니스 모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세계적 경제 대국으로 부상한 인도를 지난해 8월에 이어 또 다시 방문했다.세계 경제 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도의 전략적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번 방문에서 정 회장은 인도의 중추적 모빌리티 기업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점검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인도 하리아나주 구르가온시에 위치한 인도권역본부 델리 신사옥에서 현대차·기..
하늘을 나는 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대를 한국이 가장 먼저 열어 젖힐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이 손을 잡은 'K-UAM 원 팀'이 세계 최초 실증사업에 성공하면서다. 국민들이 하늘을 나는 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게 하겠다고 정부과 기업들이 목표한 시점은 당장 내년이다. 24일 현대차 등에 따르면 현대차와 대한항공·KT·현대건설·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K-UAM 원 팀'은 지난달 11일부터 5주간 진행한 '한국형 UAM 그..
하늘을 나는 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대를 한국이 가장 먼저 열어 젖힐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이 손을 잡은 'K-UAM 원 팀'이 세계 최초 실증사업에 성공하면서다. 국민들이 하늘을 나는 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게 하겠다고 정부과 기업들이 목표한 시점은 당장 내년이다. 24일 현대차 등에 따르면 현대차와 대한항공·KT·현대건설·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K-UAM 원 팀'은 지난달 11일부터 5..
현대자동차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상용화를 위한 첫 실증사업을 성공하며 국내 UAM 시대를 위한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 현대차는 대한항공·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건설과 전라남도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약 5주간 이뤄진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4일 밝혔다. 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