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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미국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레이싱 대회 '챔피언십 오프로드' 2라운드 경기로 치러졌다. 오프로드는 진흙투성이의 비포장 도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타이어의 견인력과 접지력, 내구성이 중요하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직접 타이어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었는데, 마이클 펑크 선수는 한국타이어의 온·오프로드 겸용 전천후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과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MT2'를 장착하고 출전해 최종 3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톱티어의 타이어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 주행거리와 공격적인 디자인의 숄더 및 사이드월,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다. 눈길 및 겨울철 성능을 인증하는 3PMSF 인증을 받고, 다각적인 홈과 사이프로 제작돼 젖은 노면과 험한 눈길에서도 제동성능이 강화됐다. 이전 모델보다 강력하면서도 소음은 적고 편안한 온로드 퍼포먼스도 선사한다.
'다이나프로 MT2'는 전후좌우 모든 방향에서 최고의 그립 성능과 탁월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금형 공법으로 트레드(타이어의 접촉면)의 모서리 부분과 사이드월이 이어지는 V자형 돌출 고무블록이 적용돼 강인하고 화려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오프로드 구동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는 한편 참가팀을 후원하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