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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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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게이트를 수사하겠다는 검찰을 두고 늦장수사라며 국정농단 특검을 수용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5일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제와서 명씨를 제대로 수사하겠다는 검찰을 믿을 국민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변인은 "명씨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검찰이 검사를 대폭 보강해 특별수사팀을 꾸리겠다고 한다. 사건을 형사과에 처박아놓고 9개월 방치한 검찰이 이제와서 제대로 수사하겠..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하는 과정에서 국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안보상황이 심상치 않다. 아침에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오고 있다"며 "우리 정부 대응도 수상하다. 외교부 장관은 우크라 살상무기 지원가능성을 천명하고 있고 국가안보실장은 파병을 직접 거론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여야 대표회담'을 조속히 성사시키자고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의제로는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등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전략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동훈 대표에게 다시 한 번 대표회담을 촉구한다"며 "김건희 특검법에 대한 처리, 금융투자소득세 후속 조치, 여야의정 협의체 등이 (의제에)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비이재명)계 원외 모임인 초일회가 원로인 유인태 전 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 선고공판을 앞두고 비명계가 결집을 모색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4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전날 초일회는 유 전 의원을 초청해 '한국 정치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두고 이 대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와 위증..
야권에서 윤석열 정부를 향한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탄핵열차를 출발시키겠다'고 외치며 탄핵 추진에 본격 나서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여론조성에 집중하는 등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야권 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탄핵소추 발의는 무엇보다 원내 1당 민주당 협조가 필수적이다. 국회 재적의원 과반인 150명 이상이 발의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민주당은 '쌍특검법(김건희·채해병)'을 우선으로 추진하면서 장..
[속보] 법사위, 김건희 여사 고발…'증인불출석·동행명령 거부'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눈 앞의 표만 바라본 결정"이라며 질타했다. 황운하 혁신당 원내대표·차규근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야당 대표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세금 깎아주는 일에 동참하면 민생은 누가 지킨단 말인가. 이 대표님 실망이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의원들은 "금투세까지 폐지하면 이 대표의 대표 철학인 기보소득..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을 꾸려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공천개입·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치겠다고 나섰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은 오늘부터 윤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여론 조작·정치자금법 위반·국정농단 등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 부부가 저지른 불법을 남김없이 밝혀내 진실을 국민께 공개하고 법..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우 의장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 "대통령이 불가피한 사유 없이 시정연설을 마다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시정연설은 정부가 새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예산편성 기조와 주요 정책 방향을 국민께 직접 보고하고 국회 협조를 구하는 국정의 중요한 과정..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이재명 당 대표 1인 방탄 정당을 넘어 당 전체가 '거대한 범죄 카르텔'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들의 범죄 혐의를 무마하기 위해 국회를 정쟁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민주당의 나쁜 행태는 반드시 저지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돈 봉투 사건과 관련해서도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도 마땅한데..
윤석열 정부 들어 세 번째 본예산인 2025년 예산안을 두고 야권에서 '분식회계 예산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윤 대통령 부부를 닮은 예산안이라며 대통령과 함께 탄핵하고 다시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윤 대통령이 예산안 협력을 구하는 시정연설이 예정된 날이나 대통령은 오지 않았다. 아니 오지 못했다"며 "대통령 부부의 번헌법적 불법 의혹들로 국회에 얼굴을 들이밀 수 없었을..
몽골 정부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몽골을 첫 방문한 계기로 성공적인 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로 전환을 경험했으며 포괄적 국가발전 정책 추진, 유엔 평화유지 활동 기여 등 전 세계에 몽골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높이 평가했다. 2일 주한 몽골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현지시각 오전 10시 몽골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은 몽골 정부청사에서 대통령령으로 몽골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즈 칸'훈장을 수훈했다. 몽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통화 내용에 대해 '문제 될 것 없다'고 답한 대통령실 측 발언을 두고 "문제없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생전에 남긴 글씨) 특별전시를 관람한 뒤 기자들을 마나 "대통령 당선인이 공천에 개입한 것 자체가 문제고 또 공천에 개입한 일이 없다고 그간 거짓말을 했던 것도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몽골 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스 칸' 훈장을 수여받는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다. 1일 주한 몽골 대사관 등에 따르면 몽골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은 대통령령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인 반 전 총장에게 '칭기스 칸' 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몽골 대통령실에 따르면 훈장 수여식은 2일에 개최된다.이번 수여 결정에 대해 몽골 대통령실은 "반 전 총장이 몽골과 대한민국의 관계가 '전략적..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통화녹음을 잇따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틀째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공개일정을 잡지 않았다. 녹취록과 관련한 입장문이나 SNS 게시글도 아직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 대표는 전날 민주당이 윤 대통령 육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할 때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한 대표가 녹취록..